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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접견했떤 민아를 간만에 보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 말씀 드리고 오후 타임 봤는데 제가 첫 타임이네요 ^^
그치만 오래돼서 그런지 저를 몰라보네요 ㅠㅠ
쩝~ 그래도 귀엽고 애기같이 풋풋함은 그대로네요
더군다나 자기도 살이 많이 쪘다고 했는데 1kg 찐거라고 ㅎㅎ
그래도 오동통해지는것 보단 지금이 딱 보기가 좋다고 말했습니다~~
샤워후 민아도 후다닥 씻고 오네요~~
역시 애무를 소프트하게 시작해서 가슴 애무 사까시 순으로
만족하고 콘돔을 끼고 위에서 쿵덕 합니다~~
역시 싸운드가 정말 여친이랑 하는듯한 사운드를 내면서
정말 오랫만에 하는것처럼 느껴주네요 ^^
민아 예전에는 말이 없었지만 지금은 말이 좀 있고
뭔가 유흥을 아는듯한? 그런느낌을 받았네여 ㅎㅎ
예전에 순수할때가 좋긴 했습니다만 때가 안 탈수는 없는법 ㅠㅠ
그래도 착한 민아 많이 이뻐해주세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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