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한잔 걸치고
집에가긴 아쉽고 몇일전 개업한 마사지 집이 있어서 확인 차 2번에 튕김후
드디어 확인하고 왔습니다
우선 방식은
태국 이모님 들어오셔서 30분간 간단히 마사지 해줍니다
취한관계로 살짝 잠이들어서 시원한지는 모르겠음
다만 시원한 압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 합니다
끝나고 사장님이 언니넣어 준다고 합니다
두둥 러시아 언니야 입자
평을 하자면
와꾸 중
몸매 중상
마인드 중상(솔찍히 취해서 거의 암것도 못함ㅜㅜ)
다시
입장 하자마자 영어대화 가능 하냐고 물어보길래 못한다고 했음ㅋㅋ
그리고 샤워하라길래 다벗고 샤워장 들어가니
다벗고 따라들어옵니다
오오 이 불모지에 이런 서비스가 이것도 감지덕지지ㅋㅋ
암튼 양치하고 있으니까 샤워시켜쥡니다
똘똘이도 ㅎㅎ
나와서 누워있으면
기본 애무 해주고 본게임하고
끝 취해서 발사못함 젠장 ㅜㅜ
암튼 20대 중후반정도 되보이고
떡감 좋네요
다른 언냐들 보러 또 가야겠습니다
하양 볼모지에 이정도면 감사 ㅋ 암튼
또 다른 후기도 올라오길 기도하면서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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