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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왠지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는 업체 같아요
8월 중순 경 계기가 있어서 청순을
첫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업소는 부천역 근처에 있는데
퇴근 후 평일 저녁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첫 방문으로 수아 매니저 봤습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고 안내받은
방에 올라가는 데 두근거림이 느껴집니다
문이 열리고 수아 언니가 나타납니다
이 언니 외모는 아주 이쁘다는 아닌거
같은데 민삘의 수수한 매력이 느껴지는
그런 얼굴입니다
연애 시 반응도 매우 좋고 대화도
유쾌하게 잘 나눕니다
몸매는 좋은 편이고 무엇보다도
제가 좋게 느꼈던 것은 언니의
마인드입니다
정성을 다해 응대해 주려는 착한
마인드가 느껴지는 언니입니다
샤워도 꼼꼼하게 해주고 애무도
잘 해 줍니다
애인이랑 연애하는 기분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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