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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은 처음 가보는데
찾아가기 어려워보이지만 친절한 실장님 설명에
헤메거나 할일은 없네요
방에서 대기하다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
헐~~~얼굴확인보다 미드에 먼저 눈이 가네요
첨부터 손이 갈라는거 꾹 참고, 간단하게 대화부터 시작
~~~간단한대화를 생각했는데, 이 처자 말이 많네요....머리속에는 온통 대화를 끊어야겠다는
생각만들고...
그러다 어찌어찌 끊고 키스 먼저....후르릅~~ 장,단키 어느하나 문제없이 소화가능하네요
드디어 궁금했던 슴가...한손에 가득차고도 남은 거대한 슴가
탱탱~탱탱탱~ 정말 손맛 쥐김니다 ㅋㅋ
나이가 나이니 만큼 그 거대한 슴가가 처짐도 거의 없고,
육덕스런 몸매이긴 하지만 살빼기를 권하고 싶지 않네요
터치도 관대하고, 공격력은....요청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넘치는 마인드로 보아 어느정도 남심을 충족시켜줄듯하네요
좀 거리가 내 기준에는 멀다는거 빼고는 매우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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