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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필리핀/마닐라/LA CAFE] 필리핀 초보의 탐방기2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낭만다람쥐입니다.

     

    먼저 이글은 제가 꿈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서술하는 것이며,

    첨부된 사진들은 구글과 저의 뛰어난 그래픽 제작실력으로 만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ㅋㅋㅋㅋ

     

    1부: [지직스편] 좋은 스타트

    2부: [LA CAFE편] 30대 이상은 여기가 더 좋은거 같다

    3부: [피불고스편] 백형들이 왜 스트립바를 가는지 알았다

    4부: [셋업범죄편] DOG년 내 죽을때까지 잊지 않으마, 이 시X년

    5부: [에필로그편] 정산 및 호텔 정보등

     

    새벽에 소피아와의 뜨거운 한바탕을 치르고 난 후

    아침식사와 수면을 취하였습니다. 밖에 크락션 소리 때문에 깨어나서 시계를 보니 오후 3시쯤이였습니다.

    일어나면 뭐하겠습니까? 움직여야죠. 이번에는 LA CAFE로 이동하였습니다.

    낮에는 나이든 아가씨가 많고 밤에 가야 한다고 들었으나, 1분 1초가 아깝기에 위험을 무릅쓰고 이동하였습니다.

     

    images.jpg

    실제 LA CAFE의 입구 모습입니다.

    LA CAFE의 경우 지직스보다는 수질이 약간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지직스보다는 공간의 여유가 있고, 음악이 시끄럽지 않기에 바바에(처자)들과 교감을 나누기에는 만족합니다.

    그리고 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지직스나 LA CAFE나 수질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우리 그렇게 큰 기대하고 간거 아니잖아요?

    지직스보다 나이가 좀 있어서 그렇지 오히려 잘만 잡으면 좋은 마인드의 바바에들을 만날 가능성이 높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LA CAFE는 주 연령대가 40대이상 입니다.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저같은 30대가 가면 경쟁력면에서는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구조는 크게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고, 2층이 1군 / 1층이 2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낮에는 1층만 운영하고 있구요. 오후에 가니 안습입니다...

     

    왜 주방아주머니가 잘 차려입고, 저에게 뜨거운 눈빛을 주시는 것일까요?

    주방아주머니 1이 제 테이블에 앉습니다. 그냥 둘러보겠다고 돌려보냅니다.

    주방아주머니 2가 제 테이블에 앉습니다. 제 타입이 아니라고 정중히 말씀드리고 돌려보냅니다.

    주방아주머니 3이 혼자왔냐 물어봅니다. 좀 있다 친구올꺼라 하고 돌려보냅니다.

     

    그래도 주방아주머니3이 센스가 있으신지 자기 아는 동생이 젊고 이쁘다라고 합니다.

    속는 셈 치고 불러와보라 합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이름은 쉘, 나이는 25인가라고 합니다. 아마 실제는 28~29이겠죠. 적당한 과대광고는 인정합니다.

     

    간단한 호구조사를 마치고, 담배불을 붙이게 한 후 몸쪽 꽉찬 돌직구를 날립니다.

    how much? how many? how long?

     

    2500페소에 1번이라고 합니다.

    비록 우리돈 5만원, 국내물가에 비해 저렴한 편이나 '호구여... 호구여... 왔능가... 왔능가...' 소리가 들립니다.

    단호히 말합니다. 3000페소에 2번하자고. 오늘 처음보는 쉘 3초 잠깐 생각하더니 콜 합니다.

    간단히 레이디드링크 한 잔 사주고 같이 나갑니다.

     

    낮에 움직이니 조금만 왔다갔다해도 햇볕때문에 땀이 금방 나네요

    그리고 혹시나 해서 해피그라 반알 먹었더니 아랫도리가 계속 묵직합니다.

     

    호텔에 도착 후 같이 간단히 샤워를 하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먼저 묵직해진 존슨을 입에 물립니다.

    한 15분 물리니 힘들다고 하네요. 힘들긴 힘들죠 15분을 빨아제껴야 하니..

     

    쉘2.JPG

     

    그렇게 15분동안을 물린 후 배에 X물을 쌉니다. 확실히 해피그라를 먹으니 금방 죽지를 않네요.

    그 모습을 보니 바로 다시 반응이 꿈틀꿈틀 옵니다. 다시 제 파트너와 간단히 씻고 다시 제 존슨을 입에 물립니다.

     

    쉘1.JPG

    (제 몸이 몸짱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혐짤이지만 양해 부탁드릴께요)

    한 참을 물린 후 이젠 제 위로 올라오라도 하였습니다. 생각외로 쪼임이 만족스럽습니다.

    임신경험은 없는거 같네요.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어제 하얗게 불태웠었던 기억도 잊고 다시 하얗게 불태우려 합니다.

     

    쉘3.JPG

    쉘을 돌리고 결국 다시 한발 뽑아냅니다.

    24시간도 안되서 총 4번... 힘들긴 힘드네요... 5년 전으로만 갔으면 어땟을까 하는 맘이 옵니다.

    우리 쉘 나갈때 간단히 택시비라도 주면 안되냐 합니다. 최선을 다한 모습이 떠오릅니다.

    100페소 간단히 쥐어줍니다. 적다고 불평하지만 그래도 고이 자기 주머니에 넣는 모습을 보니 귀엽습니다.

    (우리 형제님들 제발 좀 부탁인데 팁같은거 500페소 이렇게 주지 맙시다. 우리돈으로 얼마 안되는거 아는데 애들 정신 버리는 겁니다)

     

    이후 바로 디비져 잤습니다. 저녁에 일어나 카지노에 갔는데 게임방법을 몰라 슬롯만 1000페소 넣고 돌렸는데 중간에 뭐가 당첨이 되었나 봅니다.

    6400페소 영수증을 주네요. 익절은 언제나 옳다는 마음에 한참 자빠져 자고 있는 친구를 불러 저녁을 먹고 뻗어 버렸습니다.

     

    말라떼 지역은 저에게는 좋은 추억으로 남았네요.

    다음날에는 피불고스쪽으로 이동하려 합니다.

    여기서부터 점점 최악으로 치닫기 시작하였죠. 모든 일에는 명과 암이 있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피불고스가 암이였던거 같네요

    오히려 이러한 내상기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안좋은 면도 알려야 할 거 같습니다.

     

    부족한 글을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에는 '3부: [피불고스편] 백형들이 왜 스트립바를 가는지 알았다' 편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PS: 추천은 죽었던 존슨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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