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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에 제니언니를 만났습니다.
예약을 하면서 누가 되냐고 물어보니 제니언니가 된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핸드폰으로 제니언니 프로필을 봤습니다.
사진이 나름 끌려서 다시 실장님에게 전화드리고
제니언니로 예약잡고 기대하고 갔습니다.
심쿵 참고하실게 인증이랑 오피스텔 위치를 찾아서 가는게 좀 까다롭네요 ㅠㅠ
(아참 여기는 오피형 휴게텔이네요)
어찌어찌 겨우겨우 도착해서 안내받은 호수로 배정받고 제니언니가 있는 방으로 찾아갔습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두근두근한 맘으로 있으니 제니언니가 바로 문을열어주네요
간략하게 언니 소개하자면
전체적으로 수줍음이 없고 약간 털털한 성격 같은 상여자 성격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성격에 언니입니다.
얼굴 또한 이쁜 얼굴이면서 슬림한 체형에 언니 입니다.
들어가서 간단한 대화와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돌아와 누워서 제니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가슴에서 부터 시작하여 애무서비스를 받아 보니 잘하는 편입니다.
아무든 애무를 받고 바로 콘을 끼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정상위 하면서도 반응도 괜찮고 느낌도 좋고 할만합니다.
어제는 좀 오래 했지만 인상 찌푸림없이 잘 받아주더군요.
체위 좀 바꿀까 해서 바로 뒤로 시도 했는데 뒤로 하는 느낌도 괜찮고 좋습니다.
그렇게 좀하다가 바로 신호가 와서 바로 마무리하고 나서 정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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