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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지윤,지윤 이쁘다 이쁘다.
룰루랄라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히히
우선,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지윤이한테.
마사지 어꺠와 허리 아픈부분을 집중적으로 받아봄.
마사지 받는내내 지루함없이 대화도 편안하고
잘 리드해줌 아무말없이 있는것보다 대화도 잘하는 매니저가 좋음.
서비스
지윤이는 큰키에
가슴은 B컵 정도로 적당함.
성격도 활발 하고 좋아요,
먼저 가볍게 기둥부터 싸악~~ 할타주더니 입으로 꽉 물고
야무지게 빨아줌, 아주 맛깔나게 빨아 드리는데
이런 여친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 커피한잔 마시고 퇴장~
뭔가 본전 뽑고 가는 느낌.
자주 와야겠네요~
1. 여친 같은 매력에 녹아 내림.
2. 야무지게 애무 잘함.
3. 다시 보고 싶은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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