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업소관계자분들 선정해주신 방장님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이번 원가권으로 찾아가 본 곳은 부천 프라다인데요.
주말이라 아주 험난한 여정이었어요.
왠 차가 그리 밀리는지~ 그리고 주차할 곳이 없어서 시간에 쫓기면서 간신히 주차하고
방문했네요.
오늘은 투샷 상대는 데이지입니다.
하드웨어가 160cm/48kg/A컵/20살 이라는데
20살이라는 메리트에 선택을 했어요.
개인 취향으로는 장신/슬랜더 타입인데 그 20살이 뭐라고 자꾸 관심이 가서
불꽃처럼1 님의 실사보고 결정을 했어요.
실사상 동남아 특유의 슬림한 체형에 살이 많은 타입의 언니로 보였는데
역시나 맞았어요.
손바닥만한 작은 얼굴에 귀여운 느낌.
수줍은건지 배시시 웃기만 하고 말이 없는 처자군요.
본격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음~ 아직 스킬 부족으로 좀 아팠어요.
기본 삼각애무 코스로 가는데 꼭지 부분을 강하게 해서 통증이~
그리고 존슨할때 목까시를 시전하는데 어금니에 긁혀서 통증이~
아파 하니 무척 미안해 하길래 눕혀놓고 역립 시전을 해봐요.
키스는 딥키스 잘받아주는군요.
근데 불행한 것은 간지럼을 많이 타는 언니라서 좋아하는 물빨을 제대로 못했네요.
자 이제 본게임은 어떨까~~
역시 어려서 그런지 쪼임은 상당히 좋았고 강강강 박으면서 딥키스를 1샷 마무리.
보통 원샷 때리면 친밀도가 생겨서 이야기 할법도 한데 이 언니는 생글생글 웃기만 하네요.
하는 수 없이 비장의 무기로 부드럽게 맛사지를 해줍니다.
구석구석 주물주물 해주니 긴장이 풀렸는지 말을 하기 시작하는군요.
전신을 쪼물 거려줬더니 기분이 참 좋았는지 알아서 딥키스 ㅋ
오호 요녀석~ 그동안 긴장해서 그랬구나 싶어 마구 키스를 날리면서 주물럭 대니 신음소리 터지면서
그 소리에 반응하여 제 존슨도 기립.
여전히 물빨을 간지러워서 못버티기는 하는데 허용범위가 넓어졌어요.
마음껏 혀를 굴리면서 물고 빨아야 하는데 가벼운 키스 정도로 합의되어 하다보니 제대로 기립.
신호 왔을때 머뭇거리면 물건이 죽으니 바로 콘돔콘돔을 외치면서 끼워달라는 시늉을 하고
언니가 장착해주고 나서 마구 달려보기 시작합니다.
앞치기 뒷치기 가위치기 마구 마구 달려보는데 좀처럼 신호가 안와요~
좀더 운기조식을 하고 달려야 했나 싶었는데 이대로 멈춰버리면 두번째 성공은 불가능에 가까울 것 같아
빽사이드 마운트 포지션으로 마구 강강강 시전.
지 가슴을 마구 주물러대면서 신음소리를 내뱉으니 제대로 흥분이 됩니다.
막판 스퍼트 빠샤빠샤빠샤~~
땀으로 샤워를 하고 2차샷 발사 성공.
새벽에 투샷에 이어 낮에 투샷 오우 빡셌어요.
시간을 보니 아직도 20분이 남았군요. 완전 토끼 인증이네요.
2차전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안마를 해준것은 제가 생각해도 잘했네요.
절 매우 칭찬하면서~~ 가볍게 샤워를 하면서 언니는 나가봐도 된다면서 내보냈고
밖으로 나오니 사장님이 벌써 나왔냐고 ㅜㅜ.
어땠냐고 물어보시는데~
역립 못해서 아쉬운데 마인드는 그래도 좋은 편이라고 칭찬하면서 나왔어요.
총평 :
동남아 필이 많이 나는 영계 언니로 아직 서비스 스킬이 갖춰져 있진 못해요.
숫기가 없는 언니라서 많이 밝게 유도를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론 모델같은 몸매와 기럭지 타입을 좋아하기에 취향과는 거리가 있어요.
이제 섹스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처자를 길들이면서 유도를 한다고 생각하면서
진행한다면 괜찮은 달림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