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가권 선정해주신 불꽃처럼1 특회님과 업소 사장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
잠실에 볼일이 있어서 볼일 보자마자 비오는날 추적내리는 밤에
바로 방문했습니다 ^^
나리아를 보려고 했는데 예약폭주네요 ㅠㅠ
그래서 이름만 비슷한 마리아를 봤습니다
그래도 실장님께서 추천하시길래 기대하고 갔습니다~~
역시 장소는 찾기가 쉬웠고 샤워서비스를 해준다기에
옷을 벗고 기다리니 마리아 언니 들어옵니다!!
영어 잘하네요 한국식 영어로 찰떡같이 알아듣고
같이 샤워해줍니다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서비스를 먼저 받아봅니다~ 확실히 외국여자들이 그런지
업소만약 그냥 막 억지로 하는게 아니고 자기
클리를 비비면서 느끼고 신음도 가짜가 아닌
진짜 하는듯한 신음으로 남자들을 뿅가게 하네요~~
마리아 언니 그냥 보통러시아 언니처럼 생겼습니다~
키큰 러시아이긴 보단 그냥 보통 평범한 대학생 같이
풋풋하고 귀여운 언니입니다 가슴도 b컵으로 말랑말랑하니
가슴 만져주는것 좋아합니다~~
단점이 키스불가 콘 bj 이니 참고하세요
전 키스 모 안해도 그만이라 그냥 그려려니 하고 받았습니다~~
삽입시 쪼임을 할줄 아는것 같더라구요
하체가 나름 있어서 잘 쪼이고 풀었다를 반복 잘하네요
뒤치기도 좋아하고 특히 앞치기 할때는
클리를 비비면서 오우 좋아 하면서
제 가슴을 많이 애무해주네요
목 아플텐데 ㅎㅎ 너무 성심성의껏 애무해줍니다 ^^
콘돔을 빼고 배에다 쌌는데도 침착하게 닦아주고
여운이 남았는지 자꾸 클리를 비비네여 ㅎㅎ
역시나 뒤체 손님이 있어서 후다닥 씻고 빠르게 퇴장했네여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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