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던 연아를 보기 위해 예약을 시도 해본다. 다행히 한시간이 남아 있어서 예약이 되었다.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은 그녀를 보기전부터 나를 기분 좋게 해 주신다.
도착하고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를 따라 배정된 곳으로 간다.
문을 열고 들어간다. 어두운 곳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서 소파에 앉고 옆에 있는 그녀를 바라본다.
어리고, 시크함, 도도함, 귀여움, 보는 각도에 따라 매력이 묻어 나온다.
"음료수 사 오셨내요"
"응 아메리카노 하고 딸기쉐이크 사왔어. 딸쉐 좋아해?"
"아니오 저 아메리카노 좋아해요. 단거는 별로..."
결국 나는 쉐이크를 먹고 그녀는 커피를 마시고
이것저것 대화를 이어가는대 부끄럼이 많은지 눈을 오래 마주치지 못한다.
"우리 씻으러 가요"
그리고 재 빨리 탈의 하는 그녀를 보고 나도 탈의를 하고 그녀를 따라 간다.
약간 밝은 곳 그녀를 지긋이 바라본다. 얼굴 이쁜대 몸매도 좋다.
큰 가슴을 가지고 있고 약간 슬림한 체형에 꼭 안아주고 싶은 그런 몸이다.
침대로 가고 그녀의 무난한 서비를 받고 내가 그녀를 본다. 가슴을 만지면서
그녀의 얼굴을 바라본다. 시선을 회피하는 부럼쟁이 ㅎㅎ
가슴을 만지고 애무하는대 들려오는 나지막한 신음소리를 듣고 점점 아래로 내려간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의 본능을 표출한다. 그녀의 소리는 점점 커진다.
그곳으로 진입해 본다. 처음을 꽉 차는 입구를 천천히 들어간다. 그녀의 약간 큰 소리로 반응 한다.
조금더 천천히 아주 천천히 들어간다. 들어가면 갈수록 그녀가 반응한다. 그녀를 꼭옥 안고 움직여 본다.
그녀의 소리와 숨소리가 내 귀옆에서 들린다. 천천히 조금식 움직임을 크게 한다. 그리고 상채를 올려서 그녀를 본다.
여전히 시선을 피하는 그녀, 그리고 내 움직임에 맞춰 흔들리는 가슴 나를 더욱 흥분시킨다.
몸의 대화를 마치고 그녀와 수다로 남은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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