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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 군포에 볼일있어 방문했다가 시간이 남아 영톡을 돌려봅니다.
0키로 45세 처자가 눈에 띄는군요.
저는 민간인삘을 선호하는지라
유부라고하고 몸매도 나쁘지않읂것같고,
대답도 입얼질후 이런말을 사용하지 않길래.. 민간인이다 생각하고 봤습니다.
콘필이었구요.
용호중앞에서 접선했는데.. 나이는 45보다는 더 들어보였습니다. ㅠㅠ
머 몸매랑 얼굴을 아주 나쁜편은 아닌듯하여 일단 태우고 텔에 입성했구요.
따로씻고, 돈선불이라고 하더라구요. 돈 먼저주고..
애무들어가는데... 음...
머.. 모든지 살살하라는겁니다. 여기서 확 짱나더라구요.
가슴도 의젖이고, 의젓인데 하나는 실리콘인지 식염수인지 터져서 짝짝이 의젖이었네요.
보빨도 머 냄새는 안나는데 진짜 살살하라고그러고, 손가락 당연히 못넣고..
아..방어가 정말 심하네요...
걍.. 콘끼고.. 강강강하고 마무리 지었네요...
현자타임도 쎄게 오는편이고...
다 끝나고.. 이 처자 말들어보니... 말이 기혼에 민간인이지..
스와핑만 10번도 넘게했고.... 조건의 달인인듯합니다.
스와핑얘기만 실컷들었네요... 스와핑은 조건에서 만난 사람이 스와핑물어오면 돈받고 여러차례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안한다는데..정말 더럽더라면서 자기 경험담을 참 많이 얘기해주네요...
제접견의사 없습니다.
군포 당동인가..당정동인가..그랬구요.. 용호중앞이면 이 처자이겠네요.. 집에 바로 그 앞인듯...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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