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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예약 전쟁에 뛰어들었는데 계속 통화중. T.T
끈질긴 노력 덕분에 간단한 인증절차를 마치고 제니 매니저 예약성공했네요.^^
초행길이라 전화로 위치를 확인한 다음 빨리 퇴근시간이 되기를 기다리며...
찾아가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같은 인천인지라...
가게 첫인상은 키방을 많이 가보지는 않았지만 가본곳중 제일 깨끗했습니다.
실장님또한 무척 친절하더군요.실장님의 안내에 양치를 하고 티에서 조용히
제니 매니저님을 기다려봅니다.과연 어떨까란 생각에...
그런데 처음 본 순간 그냥... 와우.....
우선 키가 크고 몸매도 거기다 얼굴까지...외관상 삼박자가 골고루 갖춘 매니저입니다.
얼핏보니 판빙빙 닮은것 같았습니다.물론 내 생각이지만...
인사를 하면서 내 옆에 앉는데 살며시 몸내음이 나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간단한 키스와 함께 조용히 누웠습니다.
누워서 또 이런저런 얘기를 해가며 수줍게 터치를 하니 제니 매니저가 웃네요.
간지러워서 웃는건지...뭐 아무튼 나만 좋으면 되니까...
피부가 매우 하얗고 보드러운게...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한시간은 너~무 빠른것 같네요.
나 같은 키방초보도 기분좋게 만드는 매력있는 제니 매니저.
요즘 갑상선이 많이 부어서 목이 조금 아프다고 하던데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간만에 괜찮은 매니저를 만나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온다는 말과함께 아쉬운 인사를 하며 나왔습니다.
이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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