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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정말 글쓰면서 다시 기억이 떠올라서 쓰기 싫은데 다른회원님들 위해 씁니다.
간단히 말해 인생 최악의 경험이엇습니다.
홍보글에 사용된 언니 사진도 오피업체 에스프레소 홍보글에 쓰여진 사진이네요 ㅡ,.ㅡ.
이출안 에서 도용한거건 에스프레소에서 도용한거건 상관없이 어쩃든 이벤트출장안마 실제 언니는 사진속의 언니가 전혀 아니엇습니다.
무슨 2000년대 초반 미아리 스타일 아지매가 왓습니다 (ama10 야동시리즈 느낌)
억지로라도 물빼야지 하고 시작할라는데 역시나 제 좆슨은 안섭니다.
왜 안스냐 물어보는데 대놓고 너무 못생기셔서 안스는거같아요라고 하기엔 언니도 사람인지라 그런말을 못하고 (병신같이 맘이 약합니다 제가)
발기부전이라 뻥쳣네요 ㅠㅠ (졸지에 20대에 고자라고 소문나게 생겻습니다)
저도 어떻게든 세워볼라고 좀 꼴리게 언어구사를 해보라 하는데 자기는 부끄러워서 그런거 못한다네요..
자 정리하자면
- 돈도 털리고, 싸지도 못하고, 졸지에 고자취급되고, 거의 고모뻘 아지매한테 밀당당한 기분입니다.
나중에 보내고 침대 다시 누울라는데 속눈썹 배게에 떨어지는거 보고 토쏠리는거 겨우 참고 새벽에 이불빨래하고 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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