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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주말 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주말출근의 짜증을 저녁퇴근후 달림으로 풀어볼가하며 어플을 돌리던중 가까운곳이 처자에게서 답이 오네요.
1회 6만 2회 9만이라는 착한페이를 제시합니다.
매번 말씀드리지만 워낙잡식성이다보니 뚱이라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귀연운 뚱들이 걸리기도 하니까요 ㅎㅎㅎ
오늘은 무조건 물을 빼야겠다는 생각에 착한페이 뚱녀를 만나러 수유로 갔습니다.
가면서 10분후 도착이다 5분후 도착이다 계속 톡을했는데 도착했는데도 이처자 늦게 나오네요.
수유역근방 차들도 많고 사람도 많고... 차대고 있을만한데가 마땅치 않아 두바퀴를 돌았네요.
이때 좀 짜증이 나서 그냥 가버릴까 하다가 이왕왔으니 참고 기다려보자 하며 곧 처자를 접선했습니다.
옷입은 상태로 보기엔 거대한 뚱은 아니었고(옷을 벗으니 거대한 뱃살이 출렁.....ㅠㅠ) 얼굴도 약간 귀염상인듯해 차에 태우고 텔로 이동했습니다.
처자가 대화스킬이 좋네요. 주절주절 말이 많은편이나 덕분에 어색함이 많이없어졌네요.
담배 한대 피우고나서 샤워후에 본젹적으로 몸의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애무에 반응이 좋네요.
가슴이며 아래며 빨아주는대로 흐느끼며 허리가 들썩들썩합니다.
본인말로는 남친이랑 6개월전에 헤어지고나서 그동안 안했답니다.
조건도 원래 안하는데 너무 하고 싶어서 톡등록했다는 뻔한 개구라를 칩니다 ㅎㅎㅎ
반응이 좋으니 애무를 더욱 열심히 하게 되네요.
가슴과 보지를 위아래로 오가며 열심히 해주다가 공수고대합니다.
제가 눕고 그녀가 올라와 제 젖꼭지부터 존슨까지 혀로 열심히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애무를 합니다.
빼는거 없이 열과성을 다해 열심히 해준다는게 느껴지네요.
적당히 애무받고 삽입...
콘돔없이 해도 괜찮다했으나 전 제가 불안해서 항상 콘착용입니다.
콘끼고 열심히 피스톤 운동후에 사정으로 1차전 마무리....
침대에 같이 누워 담배타임 가지며 이런저런 대화하며 2차전을 준비합니다.
대화중에도 제 존슨을 만지작만지작 해주는게 서비스정신은 참 좋은 처자구나 생각이 듭니다.
2차전 역시 보빨하며 동시에 손가락 삽입으로 달군후에 삽입.
오랜만에 보지가 꽉차는 느낌이 좋다며 꺽꺽거리는 신음을 자지러지게 지르네요.
뭐지? 이거 연기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제가 그리 강하고 잘하는 놈은 아닌데 말입니다.
이처자가 너무 굶어서 그런가?? 암튼 격한반응에 기분은 좋아집니다.
마무리후에 역시나 현자타임이 찾아오지만 그래도 나름 즐달이라 생각하며 연락처받고 다시보자 약속하며
처자 데려다주고 돌아왔습니다.
자주볼거 같지는 않고 하고싶어 미칠지경이면 아마도 다시 볼 수 있지도....
와꾸와 몸매는 좀 떨어지지만 서비스 마인드가 참 좋은처자였거든요.
어플에선 뚱밖에 없는듯합니다.
와꾸 몸매되는 어린처자들 만나보고 싶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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