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지난주군요, 지우 이후로 오랫만에 더팩트를 방문하였습니다
바로바로 후기를 써야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때문에...
사실 우희는 전부터 예약시도를 여러번 했는데 그때마다 번번이 실패!
오기가 생겨서 될때까지 해보자고 시도했는데 운좋게 예약이 된 케이스입니다.
근데 입장하는데 실장님이 바뀌셨더라구요.
안경끼고 듬직한 남실장님에서 샤프한 느낌의 남실장님으로..ㅎ
어쨌든 잠시 기다리니 우희가 들어옵니다.
기존 후기에서 이쁘다는 얘기를 봐서 좀 기대가 되기도 했지만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큰법이기에 평범하겠지..라며 스스로를 세뇌시키고 있었다는...
빠르게 외모를 스캔해보니 제눈에는 달샤벳(맞나요?) 우희 느낌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차라리 본 업소의 혜리랑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아주 화려하게 이쁜 외모는 아니지만 약간은 수수하게 이쁜 외모느낌의...
개그우먼 김지민 같은 스타일의 이쁜 외모네요.
키가 클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담한 편입니다
대화를 하는데 집안이 상당히 엄한편인것 같습니다.
학교다닐때 모범생이었을듯... 여행도 맘대로 못다닌다고 전형적인 20대 초반의 고민을...ㅎ
근데.. 말투가 좀 독특합니다.
어찌보면 약간 강원도 사투리 같기도하고 어찌보면 북한 말투같은 느낌도 들어서
아무생각없이 농담으로 탈북자 말투같다고 했는데 화 안내고 잘 넘기네요... (말하고 나니 실수했다는 생각이..ㅠㅠ)
근데 은근히 이 말투에 애교가 섞여있습니다.
티마인드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웬만해선 화 안낼것 같아요..ㅎ
침대로 자리를 옮겨 키스를 해보니 달콤하게 좋네요.
단키,장키,딥키 다 가능한데 장키시 좀 숨이 찬다고...
키스 잘하는 매니저를 좋아하는데(당연한 얘긴가요? ㅎ) 키스도 합격~
쓰담쓰담을 해보는데 슬림한 겉모습과는 다른 알찬 바스트가~^^
누워도 이쁜 가슴에 잘록한 허리까지 몸매까지 합격입니다.
본인이 정확히 정한 선안에서는 웬만하면 다 맞춰주려는 기특한 마음씨까지 좋습니다
뭐하나 부족함이 없는 아이네요.
예약만 된다면 자주 보고싶지만 워낙 예약이 힘들어 자주 볼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외모에 대해 연예인급 엄청 이쁜것만 기대하지 않는다면 무난하게 지명삼고싶은 아이였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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