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낮에는 따뜻하고 아주 좋은 날씨 입니다
친구랑 카페가서 커피 한잔 마사지고 어디갈까 하다가
남자둘이 만나면 뭐할것도 읍고 해서
그냥 마사지도 받고 연애도 할겸해서 근처에 있는 분당 스파르타에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계산을 마친후에 스텝분이 아주 친절하게 바로 마사지 방으로 이동 합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방안에 개인샤워 시설이 되어 있어서 혼자 편안하게 샤워을 마친후에
실장님께 콜을 드리니 잠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30대 초중반으로보이시는 관리사님이 환하게 웃으며 입장
엎드려서 등부터 마사지 해주시기 시작하는데 정말 마사지 압이 시원합니다
어깨 부근을 마사지 하닥보니 너무 뭉쳤다고 놀라는 관리사님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주시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아프지만 그새 적응되는지 아주 시원합니다
가끔 받아 봤지만 이정도로 시원하게 받은 마사지는 처음 입니다
손가락 까지 디테일한 마사지 건식 마사지가 끝난뒤에
입고 있던 바지를 내리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정말 대박인건 전립선 마사지 입니다
아랫배와 전립선을 자극해주는 전립선 마사지 정말 꼴릿한 느낌으로 제대로 받았습니다
그런후에 잠시 후에 노크소리가 들리고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 옵니다

★서비스 언니의 외모 ★
서비스 언니이름은 민트 언니 입니다
160정도 초반정도 되는 키에
전형적인 슬래머 몸매 가슴은 B컵입니다
늘씬한 키에 풍기는 이미지는 섹시한 이미지 입니다
★대화 및 교감★
첫만남이라 어색 할수도 있지만
첫 만남인데도 어색하진 않았습니다
물 흐르듯이 자연스레 진행되는 대화와
잘웃고 스킨쉽을 자연스레 해줘서 편안 분위기로 즐길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
서비스는 꼼꼼하고 잘해줍니다
먼저 제위로 올라와서 가슴부터 부드러운 서비스
저도 가슴애무 받는내내 풍만한 가슴을 만져 봅니다
부드러운 그립감을 느끼며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 민트 언니
바로 똘똘이 애무 해주다가 알을 애무하면서
똘똘이로 이어지는 서비스 특히 똘똘이 애무해주면서
아이켄텍 해주는데 섹시 포텐터지는 외모를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장비 착용하고 여성상위로 올라타는데
허리 돌림이 장난 아닙니다
혼신의 방아찍기와 허리 돌림 아주 잡아 먹을 듯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당하는 느낌도 나도 좋았습니다
정상위로 체위를 바꿔 하는데 아주 적극적인 편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보니 발사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더 참고 즐기고 싶었지만 이미 한계점에 도달한 상태여서 그대로 발사
끝나고 나서도 끝날때 까지 껴 안고 이야기 하다가
기분좋게 샤워 마치고 업장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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