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에 세린이라는 언니가 새로왔단다
그럼 마중 가야 하지 않겠는가
허걱 첫 예약은 실패.... 다시 도전 성공
흠.....
그래서 부리나케 업장으로 고고씽
아직까지 더운날이라 그런지 늦은 시간때문에 가느라 땀을 뻘뻘...
언니가 입장후
우왕~~ 키가 크다 완전 장신
모델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안자마자 다시 일으켜세워 키를 세워보니 워마나 나랑 비슷하다
물론 힐도 신었지만
안아보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중요부위가 딱 맞으니 좋다
그냥 들이대? 하면 블랙걸릴까 그냥 다시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다 말고 장소를 이동....
키가 크고 몸매가 항아리 타입인지라 뒷모습이 완전 개간지이다
와락 안고싶은걸 난 신사라 혼자 지껄이며 옆에 가만히 누워
키스를....흠 단키 장키 잘 받아준다
가까이보니 누군가 닮았는데 딱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는
그렇게 한참을 키스를하고 안아보니 좋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세상에 내가 안아보지 못한 여자가 너무 많다는
미친생각을 하였다 난 미쳤나보다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장신을 안고 키스를 해보니 색달랐다
언니가 착해서 그런가 진상들이 진상짓을 많이 하고 간 모양이다
하지 말라고해도 억지로 한다는 진상들이 많단다
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힘이든단다
그 말에 나의 손길은 멈추고 그냥 토크를...투머치토크를.......
그렇게 후딱 시간은 흐르고 정리하면서 다음에 보자고 기약을 하고 나왔다
밖에는 아직 더웠다
장신의 괘안은 언니를 보고 싶다면 방문
얼굴도 괘안코 일단 몸매도 예술이다
단, 개취들이 있으니 넘 기대는 하지마라
제 후기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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