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있는 커스데이트카페
간 지가 오래 되었고 그간 방학이 끝나서인지 언니들도 잘 안 보이고
그래서 잠시 가지 못한 좋은 업소였다
출근부를 가끔 보는데
괘안아 보이는 언니들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역시나...프로필상 괘안아 보이는 언니들은 이미 예압
예약 자체가 안된다
1주, 2주, 3주,......출근율도 안 좋은데 출근을해도 예약이 안된다
슬프다....
그래도 어렵사리 언니를 예약후 접견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들이시당
양치후 대기중 바로 들어온다
허얼... 왕 귀엽고 예쁘다
완전 내 이상형에 가까운 외모이다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바라봤다
그렇게 멍 때리다 언니가 뭐해요 하는 말에 정신을 차리고
대화를 하였다 레알 내 이상형이당 ㅋㅋㅋ
무대를 옮기고 키스를 하고보니 정말 풋풋한 키스였다
내 타입의 언니랑 키스하니 기분이 더 좋았다
미소도 예쁘고 참 괘안은 언니가 들어온것 같았다
포옹도 찐하게 해보니 아 예전 연애시절이 생각나는것 같았다
이 언니 착해도 지켜야할 선은 확실한 언니이다
게다가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된 언니인지라 많이 조심스러워 하는것 같았다
항상 뉴페이스들은 업소 사장님이 글을 올릴때 하는말
업계이니 소중히 다루어주시기 바랍니다
그간 진상들이 몇명 있었던 모양이다
좀 괘안은 언니 오랫동안 보고싶다
우리모두 아껴줘야 겠다
*^^*
커스에도 슬슬 물이 다시 들어오는 모양새다
제 후기는 오직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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