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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가을] 갯수제한 대박 미녀와 불떡을~!

    업소명
    부천 청순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우와~~ 정말 누가봐도 이쁘다 할만한 얼굴과 이쁜 몸매의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와꾸 : 98/100 (성형느낌 없는 긴머리 미인, 학창시절 이쁜 일진언니 느낌?)

     몸매 : 98/100 (슬림한 몸매에 힙라인과 각선미 대박, 자연산 A+? 가슴)

     마인드 : 99/100 (초반엔 쎈언니, 연애할땐 하녀)

     

     자연스럽게 이쁜 얼굴 언니가 환하게 웃으며 안으로 안내를 해주며 "오빠~ 마실거 드릴까요~"

     

     소파가 작아서 나는 소파에 가을언니는 바닥에 앉아 이야기했네요.

     

     테리천사님의 후기를 보면 여자여자 조곤조곤할 줄 알았는데 아주 상당히 털털하고 솔직합니다.

     

     자신이 너무 솔직하다는걸 알고 있는 가을이네요.

     

     개인적으로 내숭과보다는 솔직한 언니가 더 매력있게보여 너무 좋았습니다.

     

     즐거운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하러 서로 탈의를 하는데 오~ 가을언니 몸매도 너무 좋아 보기만해도 코피 나올것 같네요.

     

     

    4. 샤워서비스

     

     샤워실이 좁아서 둘이 동시에는 안들어가고 가을언니가 문앞에서 나를 씻겨줍니다.

     

     가을언니가 씻겨주기 전에 문앞 화장대에서 머리를 올리며 말을합니다.

     

     "오빠~ 런닝타임 긴편? 보통? 짧은편?"

     

     뭔소리하나 했더니 속젤 주사기를 들어보이며 "내가 잘느끼긴하는데 물이 금방 말라서 오빠들 런닝타임에 따라 젤 양을 조절해야돼~ㅎ"

     

     평소같으면 기분나쁘겠지만 이쁜언니가 웃으며 솔직하게 이야기하니 귀엽게 보이네요.

     

     그럼 지금 넣지말고 이따가 하는거봐서 넣자고하니까 쿨하게 그래~합니다

     

     샤워실에서 그녀의 꼼꼼한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갑니다.

     

     

    5. 침대에선 활어하녀

     

     침대에 누워있으니 내 위로 올라오며 쎈척을 합니다. "오빠 안잡아먹을테니까 걱정마~ ㅋㅋ"

     

     몸을 밀착한 후에 내 가슴을 강하게 흡입하며 애무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네요.

     

     이렇게 이쁜 언니가 아주 적극적으로 강력하게 애무해주니 평소보다 흥분도가 배가 됩니다.

     

     양쪽 가슴을 실컷 빨아주고는 고개를 들어 강렬한 딥키스를 한 후에 BJ를 해주네요.

     

     BJ는 입안 가득히 똘똘이를 넣은 후에 흡입하는 스타일이네요.

     

     똘똘이를 뿌리채 뽑아버릴듯한 흡입 BJ로 나를 터질듯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목까시를 아주 일품으로 목 깊숙~한 곳까지 찔러 넣어주네요.

     

     얼마나 깊게 넣었으면 도중에 "켁켁...아웅.. 나 목 속까지 찔러버렸엉..ㅠㅠ"

     

     내 작은 똘똘이로 목 깊숙히 찔러넣은걸 보면 목까시를 얼마나 깊게 했는지... 감동이네요.

     

     이젠 그녀를 눕히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아까 주사기 젤이 어쩌구저쩌구해서 많이 못느끼는 타입인줄 알았더니 왠걸... 가슴을 애무해줄때부터 활어가 되어버리네요.

     

     가슴을 빨아주며 소중이 클리를 손으로 자극해주니 "하~앍!!" 하며 몸을 비틀며 느껴버리는 그녀.

     

     대음순 쪽을 만져보니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군요.

     

     소중이를 입으로 애무해주니 허벅지로 내 두상을 쪼였다가 풀었다가 허리를 비틀며 "하아.. 오쁘.아....아..아앙....."

     

     갑자기 내 머리를 끌어올려 딥키스를 하며 똘똘이를 만져주네요.

     

     "오빠~ 이젠 들어와... 젤따위 필요없겠당~" 하며 젤 주사기를 저쪽으로 치워버립니다.

     

     콘을 씌우고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바로 대박 활어반응 나옵니다.

     

     정상위하기도 힘들게 허리를 비틀며 흔들며... 내 목을 잡아끌어 강렬한 딥키스는 기본이죠.

     

     손으로는 내 엉덩이를 끌어당겨 깊숙하게 박히도록 팡팡 잡아당깁니다.

     

     키스하면서도 "하앙~ 오빠앙~"하며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강력한 딥키스를하니 진짜 여친이랑 하는 느낌이네요.

     

     엎드린 후배위에서 엉덩이만 쭉 올린 자세로 삽입하니 더욱 자지러지는 그녀.

     

     고개를 돌려 강렬한 딥키스와 함께 엉덩이를 흔들어 보조를 맞춰줍니다.

     

     다시 바로 눕혀놓고 정상위 삽입전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아앙~ 오빠 너무 야해~"하며 허리를 들썩거리며 야릇한 신음을 내지릅니다.

     

     그렇게 다시 삽입하고 정상위로 강강강 피스톤질하여 폭발하듯 발쓰아~~!

     

     발사 후에도 내 목을 끌어안고 키스와 뽀뽀를 수차례 날리고나서야 풀어주네요.

     

     

    6. 마무리

     

     격정적인 연애가 끝나고 다시 쎄고 솔직한 언니로 돌아온 그녀.

     

     가슴수술을 하고싶다느니 오피일은 어떻느니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하면서 마무리 샤워시켜주네요.

     

     자기는 밑이 약해서 하루에 갯수를 2~3개 밖에 못한다고 합니다.

     

     자연히 예약압박이 있을수밖에 없는 언니네요.

     

     퇴실할때까지 뽀뽀해주고 껴안아주는 이쁜 마인드까지 겸비한 가을이. 다음에 보려면 예약전쟁 좀 치뤄야겠습니다.ㅎㅎ

     

     

    추천 : 와꾸족, 몸매족, 애인모드족, 역립족.

    비추천 : 육덕족, 슴가족, 서비스족, 말갈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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