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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다솜) 새로운 뉴페가 맘에 쏙 드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 방앗간

    방앗간은 지난 방문에서 여름이를 보고 아주 만족했던 가게인데 다시한번 방문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강남역 5번 출구에서 약 500m정도 뱅뱅사거리 근처입니다. 

    도보이동하시는 분들은 시간 고려하셔야 할듯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거리에 아주 이쁜이들이 넘쳐나서 구경삼아가니 금방이네요.

     

    똑똑 입장하니 아담한 키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 다솜이를 볼수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잘 ㅠ.ㅠ 불꽃님 후기에 실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안내 받고 방에 들어오니 방에 암것도 없고, 프레임없는 매트리스, 쇼파, 탁자, 조명 딱 요렇게 있네요. 

    느낌상 옛날 공사판에 매트리스만 놓고 떡치는 상상을 하게 합니다.

     

    ㅋ 일단 물한잔 마시고 매트리스에 앉아서 다솜이를 좀 보니 화장을 아주 이쁘게 했네요. 반짝이도 보이고 ㅋㅋ

    제가 보기엔 조여정, 조안 씽크가 아주 강합니다. 얼굴만 놓고 보면 휴게에서 제가 본 top 4안에 들어옵니다.

     

    오늘로 나온지 2일째, 오늘은 제가 첫탐이라고... 

    말좀 섞으면서 다솜이를 여기저기 쓰담쓰담합니다. 가슴도 좀 사이즈가 나오고, 요래보니 발이 엄청 작습니다. 210m라네요.

    운동화 살려면 아동화로 ㅋㅋ

     

    샤워하러 가기위해 탈의하는데, 슬림한 편은 아니네요. 상체보다는 하체가 조금더.. 그렇다고 통통에서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다솜이도 간단히 샤워하고 오네요. 다솜이가 물기 닦는 동안 옆으로 누워서 다솜이를 보고 있노라니.

     

    오빠 너무 야시시하게 있는게 아니야..

    아니 니가 더 야시시한데

     

    하면서 옆으로 쏘옥 와서 안기네요. 일단 포옹하면서 가슴과 몸 여기저기를 문대다가 살짝 키스해봅니다. 교감이 느껴지는 키스 스킬이 좋아요.

    그러다가 슬슬 다솜이가 내려가더니 빨기 시작합니다.

    근데 생각외로 잘 빱니다. 입에 넣고 입안에서 혀를 놀리기도 하고, 목까시도 왕왕 해가며 잘 빨아줍니다. 아주 만족스럽네요.

    한동안 빨림을 당하고는 다솜이를 눕게하고 제가 맛을 봅니다.

     

    이렇게 잘 빨아주면 저도 잘 빨아 주어야겠죠. 옆으로 누워서 꼭지부터 살살 맛을 보면서 꽃잎부터 여기저기 애무해 줍니다. 

    반응이 살살 올라오는데, 너무 좋네요. 잘 느끼는 편인것 같습니다. 

     

    살살 내려가서 꽃잎 맛을 봅니다. 꽃잎이 아주 예쁘게 생겼습니다. 저도 나름 신나서 열심히 빨아주었습니다. 

    엉덩이를 들썩대기도하고, 손을 제 어깨로, 제 팔뚝으로, 손으로, 깍지끼고.. 그러다가 한손으로 가슴을 만져보니 꼭지가 빨딱 서있는것이.. 

    다시 꼭지를 빨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살살 올라가서 꼭지를 빨아보니 아주 좋아라합니다.

     

    대신 풀발기되어있는 제 물건이 꽃잎에 살살 부딧히는 것이.. 얼래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부비부비처럼 물건을 입구에 문질대다가 장화신고 들어갑니다. 젤 따위는 바르지 않네요. 

     

    살살 달려봅니다. 다솜이가 고개를 들어 키스하면서 달립니다. ㅠ.ㅠ 다솜이가 아담하여 꼭지를 빨면서 펌핑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으나.. 

    펌핑하다, 키스하고, 펌핑하다, 키스하고, 다솜이 손을 잡고 만세 자세로 위로 올려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펌핑하니...고개가 위로 가며 아주 반응이 그냥...

     

    마무리를 위해 다솜이를 꼭 안고 달리는데.. 다솜이가 두 손으로 제 뒤통수를 감싸 앉아주는데 이건 뭐 걍 애인하고 하는 기분이네요.

    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발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정상위로만 했네요. ㅋㅋ 다음에 여상도, 뒤치기도 해봐야 겠습니다. 

     

    발사후에 옆으로 좀 퍼져있는데, 바로 샤워하러가지 않고 저의 배를 베고 누워 조잘조잘 ㅋ

    제 배를 베고 누우니 T자 모양이 되길래 손을 뻗으니 다솜이 가슴이 잡히네요. 그래서 좀더 가슴 만지며 두런두런하다가 샤워하러 갑니다.

     

    오래간만에 원없이 달린것 같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솜이 출근 잘해라 오빠 금방 다시 올께.

    오빠 정말 다시 올까? ㅎㅎ

     

    하면서 뽀뽀해주네요. 

     

    오늘본 다솜이는 아담하고 슬림과는 아니고, 보시기엔 통통하다고 할수도 있지만... 

    대화도잘 통하고, 성격도 털털하고, 허당끼도 보이고 옵션도 안하는 것이 저한테는 아주 좋았습니다.

     

    참 실장님 다솜이라는 예명보다는 여정이가 나을것 같아요. ㅋㅋ 플필 첨부합니다.

     

    ektha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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