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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비도 부슬부슬 아고 몸도 찌뿌둥해서 어디갈까 했더니 ㅋㅋㅋ
간만에 간호사 실장님이 초대를 해주시네요.
아라가 조금더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원가로 한번 접견해 주시고 부족한거 있으면
가르쳐 주면 감사하겠다네요..ㅋㅋ
안그래도 가려고 했는데...ㅋㅋ 그래서 감사하게 연락 드리고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작전역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가뿐한 마음으로 가봅니다.
예전에 봤던 아라가 전투적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는데 좀더 업그레이드 되었다니..ㅋㅋ
티 배정받고 샤워하고 잠시 기다려보는데 아라 입장..^^
아라 정보부터 드립니다.
와꾸 : 중하.^^
몸매 : 통통
마인드 : 대박
서비스 : 상
역립반응 : 상
우선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오 마사지부터 조금 달라졌네요. 예전에는 마사지 좀 어설펐었는데
이번에는 다리 마사지부터 하는데 매우 꼼꼼하네요.
다리 안쪽과 바깥쪽 마사지를 해주고 발바닥에 발가락까지 마사지를 해주는데
나름 시원합니다.
손으로 먼저 해주더니 이번엔 팔뚝 뼈로 허벅지를 누르며 마사지 하는데 제법 시원하네요.
그런데 등은 예전하고 같은 스타일 살짝 어설픈..ㅋㅋ
그러나 매우 열심히 하는 마사지
근데 뭔가 달라진게 있습니다. 다리 마사지 할 때는 분명 홀복을 입고 있었는데
상체 마사지 하는 순간 살짝 뜸을 들이더니 ㅋㅋㅋ 올탈하고 마사지를 하네요..^^
엉덩이부터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제 허벅지에는 이미 아라의 소중이가 까실 까실 합니다. ㅋㅋ
은근 살짝 꼴리네요.
상체를 마사지 할 때 주무르는 마사지를 구사하는데 그때마다 살짝 살짝 제 엉덩이에
아라의 소중이와 꽃잎이 닿는 느낌이 납니다.
한참을 등짝을 마사지하는가 싶더니 갑자기 느닺없이 아라의 혀가 제 귀로 쑤욱
뱀 한마리가 제 귀를 요리조리 핥고 지나가네요.
그러더니 제 목을 낼름 낼름...ㅋㅋ 그리고 다시 제 귀를 후루르 짭짭..ㅋㅋ
역시 아라는 이런 적극적인 서비스 마인드를 갖고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는 등짝을 훑어내려가는데 그냥 가지 않습니다.
아라의 혀가 제 온 등짝을 훑어가며 내려가네요.
엉덩이에 오자 똥까시까지는 아닌데 엉덩이 골을 야릇하게 핥아주는데
똥까시 않좋아하는 저는 오히려 딱 좋네요..^^
그러더니 "오빠 턴"..ㅋㅋ
바로 눕자마자 또 아라의 느닺없는 키스가 들어옵니다. 훅 하까 아라의 혀가 제 입을 후루루 짭짭..ㅋㅋ
키스 마인드도 적극적이네요.
그리고는 제 꼭지를 애무해주고 밑으려 내려가서는 쌍방울을 핥아줍니다.
혀를 넓게 펼쳐서 싸악 싸악 핥아주는 느낌이 괜찮네요.
그러더니 비제이를 구사하는데 매우 부드러운 비제이를 구사합니다.
제가 토끼과라 조금 비제이가 강하다 싶으면 바로 발사 기운이 올라와서 너무 빨리
마무리가 되는데 아라는 오히려 제가 즐길 수 있는 비제이를 구사해 주네요.
부드럽게 한참을 비제이 해주더니
갑자기 알아서 69자세를 잡아줍니다.
아라의 소중이가 눈앞에 딱 ㅋㅋㅋ
아라는 터치에도 매우 후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제이를 받으면서 아라의 소중이를 겉에서부터 살살 만져가니
아라가 비제이를 하면서도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그래서 살짝 동굴안을 탐험해 봅니다. 아라가 그것도 허락해 주네요.
손가락은 아라의 동굴 안쪽을 조심스럽게 탐험을 하고
제 존슨은 아라의 입안에서 놀고 있으니 완전히 불끈 불끈 합니다.
이대로 마무리되면 너무나 아쉽죠.
그래서 아라에게 부비를 요청해 봅니다.
아라가 페페를 바르더니 부비를 해주는데
이번에도 역시 아라의 부비는 각도가 엄청 위험한 각도입니다.
게다가 꽃잎으로 제대로 부비를 해주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살짝 살짝
그럴때마다 아라는 웃으면서 다시 자세를 잡고 부비를 해주는데
위험한 각도로 부비를 하니 뭐 방어가 될리 있나요..ㅋㅋㅋ
의도치 않은 귀삽이..ㅋㅋ
게다가 아라는 활어과입니다 부비하면서도 본인이 마구 마구 느끼는 관리사입니다.
신음소리 내며 본이니 막 느끼면서 부비를 해대는데
정말 남심에 불을 지르네요.
하지만 매너 있게 관리사를 대해야 하니 정신줄은 놓치 않으려 노력하는데
오히려 아라가 정신줄을 놓으려고 합니다. ㅋㅋㅋ
그렇게 아라의 전투적인 부비를 받다보니 나도 차지 못하고 발사를 했네요.
역시 토끼라 시간이 조금 남아서 아라에게 상체 마사지 법을 조금 전수해 줬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편안하게 마사지하면서도 남자들에게 시원하게 마사지 할 수 있는지
전수를 해줬는데 잘 따라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오늘 실장님 덕분에 좀더 업그레이드 된 아라와 즐달 했습니다.
제가 조금 더 마사지와 애무법을 전수해 줬으니 그대로만 한다면
또다시 업그레이드 된 아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모두 모두 즐달하시고 시원하게 마무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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