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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랑 급 달림을 했네요.
이럴때 가장 확실한 곳이 영도 아닐까요~
예약을 하는데 이론,,
한 매니저만 가능하다는..
결국 업소 근처에서 한시간을 더 기다려서 입성!
지인에겐 안본 매니저를 추천하고,
저는 지난번에 봤던 영지를 다시 재접합니다.
똑똑!
들어오는데 살짝 당황했어요.
그 사이에 많이 세련돼졌다랄까..
헤어스타일부터 홀복까지
뭐 안본지 열흘만에 고딩 때를 다 벗었어요.
그리고 그 사이 티마도 더 성숙해지고,
애교도 늘구요,,
아 이 미친 벅지힘!!! 보신 분들 아시죠?ㅋㅋ
역시 기분 좋은 달림 이었어요~
추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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