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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유리) 급달림에 재수 좋게 유리를 맛보았네요.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역삼역 근처에 방문했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원가권 생각으로 바로 연락 넣어봅니다.

    마침 시간이 비었는지 유리를 볼수 있었네요.

     

    예약하고, 3분 정도 있다가 입실합니다.

     

    오빠 안녕, 근처에 있었나봐.. 금방오네.

    ㅋ 근처 있다가 급 시간이 좀 남아서 얼른 보러 왔지. 근데 손님이 없나보다, 너를 이 시간에 본다니.

    요새 분위기도 쎄하고, 어플 때문에 손님이 없어.

    ㅋ 그덕에 너 볼수 있으니 나는 좋다야

     

    썰 풀면서 물한잔 마시고는 바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샤워서비스는 없고 마치고 나오면 등 닦아주고는 유리도 간단히 샤워하고 나옵니다.

     

    역시나 유리의 라인은 슬림하면서 똑 떨어지는 것이 얼렁 달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베드에 누우니 유리가 다가와서는 서비스 시작합니다.

     

    아까 흉흉한 소리 들어서 슬라나 모르겠다.

    뭔소리.. 잘만 스는데..

     

    유리가 빨아주니 뭐 여지 없습니다. 유리 몸이 따땃하고, 피부가 좋은편이라 빨리면서 쓰담쓰담하기 좋네요. 

    유리 맛을 좀 봅니다. 가슴이 큰편은 아니나 한손에 쏙 들어오고 꼭지 한번 빨아보시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ㅋㅋ 맛입니다.

    살살 내려가서 꽃잎도 좀 맛을 보고 살살 위로 올라가서 뽀뽀하니 손으로 물건을 잡아주면 발기를 유지시켜 주네요. ㅋ

     

    장화신고 들어가 봅니다.

     

    오빠 내가 위에서 먼저 할까 아니 오빠가 먼저 할래? 

    그럼 니가 위에서 좀 하다가 뒤로 하자

    그래 그럼 요리로, 하면서 자세잡고 유리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슬림한 허리 잡고, 가슴 잡고.. ㅋㅋ 유리가 체력이 달리는지 오래 하지는 못하네요.

    뒤로 갑니다. 뒷라인도 전투력을 상승 시킵니다.

    시작은 베드 끝부분이었는데, 자꾸 치다보니 점점 위로 가네요.. 그러다가 유리가 베드에 엎드리는 형상으로 ㅋㅋ

     

    마무리는 제가 위에서 유리 꼭지 빨면서 발사합니다. 발사후 잠시 여운을 느끼도록 가만히 있네요.

     

    오늘본 유리는 슬림한 라인에 달림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배려하는 프로의 느낌이 나네요.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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