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쓰는데 자꾸 에러창이 뜨면서 ㅠㅠ 다시 또 쓰게 되네요...
피곤할 때 은근히 더 달리고싶을 때 있으시죠?
최근 한 목요일 술을 떙기다보니 달림신이 와서 급 달림을 하러 가 봅니다
새벽에 가본적은 처음인지라.. 더 쫄깃 하더라구요
[서우]는 날씬하고 이쁘쟝하다고 후기를 본 거 같아서 은근 기대했던 매니저 였는데
운 좋게 P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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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문자 방 배정받고
들어가는데, 문 디리링~ 열리고 응?
문 열어주고 스윽~ 안으로 들어가는 [서우]
아? (이런 시크한 매력쟁이 같으니라고)
딱 바로 스캔...!! 들어 갑니다
이쁘쟝한 어린 느낌이 묻어납니다.
침대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그런거 있지않습니까? ㅎㅎ 어떤 큰 주제가 있었던 건 아닌데
어린 느낌이 묻어나는 친구..
음? 일단 먼저 씻고 나오고
서우가 씻으러 가는걸 시선을 꽂아두고 지켜보는데
스윽 원피스를 벗는데 (딱 좋은몸매.. 물론 조금 더 살이 붙으면 이쁘겠지만)
158에 48같은 느낌이랄까
한 2키로만 더 찌면 좋을것 같지만 라인이 잘 잡힌 귀여운 몸매 였습니다.
적당히 이쁘쟝하게 자리잡은 슴가는 민삘 애기삘이 upup!!
샤워하러 들어갈 때 까지 시선을 멈출 수 가 없게 만듭니다.
샤워 하고 나와서
바로 본겜 들어가는데
음... 시크한 매력은 그냥 매력인가봅니다.
바로 뽀뽀 > 애무 > 삼각애무 > BJ들어가는데 BJ는 꽤 소프트 하게 하는 편입니다.
더 흥분을 하고자, 뒷 하비욧을 요청하는데 거부 ㅠㅠ
똥까시도 거뷰 ㅠㅠ
69도 거부 ㅠㅠ 하지만...어디서 이런 어린애기향기나는 매니저를 보겠냐 싶어서
매너 있게 플레이 고고 합니다.
오빠가 엉덩이 매니아야~
뒷태가 이뻐서 그러닌까 69자세만 해봐주면 안될까 ?
아 엉덩이만?그건되지!! 알았성!
69자세로 엉덩이를 보는데 엉덩이에서 느껴지는
깨끗하면서도 베이비같은 어린향이
더욱더 흥분을 고조시킵니다 (쓰면서도 변태같네요 ㅡㅡ;;)
흥분이 upup되고...
마지막은 여상부비로 해피엔딩을 맞이합니다.
각자 샤워하고 나와서
무릎에 걸터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아 친구의 매력이 이런거구나
시크한 베이비~
다음에 또 보자는 포옹을 하면서 빠이합니다.
★와꾸 8/10
★몸매 8/10 (개인적 취향)
★키스 (?) /10 (적극적이지 않음)
★플레이 (?) / 10 (확실히 적극적이지는 않음)
매력포인트 : 시크함 + 작은체구에 골고루 잘 자리잡은 비율 몸매 + 이쁘장한 얼굴
제 후기는 온니여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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