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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몇십통 전화에 리사 예약 한타임 성공했습니다.
일단 키는 힐을 싣어서 크게 보이고
몸매도 군살없이 보기좋더군요.
눈도 크고 큼직하게 이목구비가 뚜렸하게 느꼈습니다.
수위는 탈의는 되고 공격은 받아주는 스타일이고
BJ없이 손으로 해주는데 2차 공격하니
밑에쪽에는 제지가 들어옵니다.
3번째까지 제지가 들어오니 하기가 싫고
손으로 대충 마무리 받고 왔습니다.
가슴은 촉감이 좋고 말랑말랑하이 좋더군요.
재방은 글쎄요.
첫방에 어느정도 나와야 재방때
열린듯한데 이때까지 KTX매니저 보면서
그런 느낌이 없고 돈에 비해서 너무 소프트하다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KTX는 수위를 바라거나 얼굴은 돈에 비해서
별로라는 생각이 들고 다른곳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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