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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들게 일을 마치고 친구들과 술한잔 마시고
집에가던 도중 이쁜걸들이 눈에보여 갑작스래 떡을 치고싶어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바카스에 전화를 걸어 스킬이 좋다는
+2라임 매니져를 보기위해 바카스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에게
라임는 어떻냐고 물어보니 와서보시면 알거라면서 자신있게 얘기하시며
예약되기전에 빨리오시라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빨리 보고싶은
마음에 예약을하고 택시를다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건물앞 에도착해서 실장님게 전화를하니 실장님이 나오셔서
페이 지불하고 보미가있는 방호수 알려주시면서 오늘 라임한테 잘못걸미면
혼날거라면서 재미있는 말투로 얘기하시더라구여 ㅋ
라임가있는 방앞에서 똑 똑
문이열리고 인사를 꾸벅 하며 들어오시라고 하여
들어가 쇼파에 앉아있으니 물을챙겨와 제옆에 앉더니 이것저것
물어보며 대화하는데 말도잘하고 저도 대화가 잘통하더라고여
당연히 얼굴도 귀염상에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딱 남자들이
좋아 할만한 바스트 옷을 입었는데도 가슴이 봉긋해서 제눈이 자꾸
가슴으로 향하더라고여 그래서 제가먼저 뽀뽀를 하니 라임가 잠깐만 하더니
샤워하고 하자며 씻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여 욕실로가 샤워 서비스 받는도중
라임이가슴과 엉덩이가 블링블링해서 보다가 제 소중이가 풀발기되서 후다닦
씻고나와 침대로 가서 본 게임시작 제가먼저 라임 몸을 ㅇㅁ를 하는데
가슴을 만지고 라임이 꽃잎을 탐하기위해 밑으로 내려가 ㅋㄹ를 살짝 건드리니
신음소리에가 소곤소곤 거리는것처럼 아~아~ 거리는데 저도 발기된상태라
어쩔줄 모르겠더라구여 BJ를 받고 싶었지만 라임 꽃잎을 더 탐하기위해
신음도 더듣고 십었고 하여 ㅋㄹ 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다가 제 소중이에
장화를 신기고 라임이 꽃잎과 제 소중이와의 만남을 하는데 제소중이가 들어가는데
라임이도 많이느꼇는지 액이 많이 나온거같더라구여 젤을 바른줄ㅋ
쪼임이 아니라 꽉찬다는 그런느낌 강강강 라임의 신음소리가 터저나오더라구여
라임이의 신음과 동시에 저도그만 발사~ 오빠지금 빼지말라며 쪼여주는데
제다리에 힘이 빡 들어가더라구여 라임이가 쪼임을 풀고 제소중이를 빼서
장화를 벗기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 대화좀 나누다 인사를 하고
나와 집으로 가면서 다음에는 BJ랑 이자세 저자세 해봐아겠다고 생각하며 집으로 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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