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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건마로 급달하러 쉐이크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습니다.
보통 건마와 달리 오피형 건마에요 실장님과 통화후 그곳으로 달려갑니다.
약통? 정도의 몸매와 귀여운 매너저가 문을 열어줍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대화 시작~
담배한대 피우고 씻으라길래 언능 씻고 배드에 누웠네요
옷을 벗자 예븐 B컵 가슴이 출렁입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가슴이 두근두근...
가슴부터 애무하면서 동생쪽으로 향하더니 엄청 잘 빨아주네요 진짜 참을수가 없었어요
바로 소희의 소중이를 맛보게 되는데 예쁜 핫핑크네요 므흣 ㅋ
여저저기 만지는데 짜릿합니다. 하비욧으로 발사를 하고 마무리....;;
키는 160정도, 약통의 귀여운 매니저 후기엿네요..
마인드가 좋아서 마지막까지 기분의 좋네요
재접견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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