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월요일에 홀리데이에서 릴레이로 즐달 했네요.
저는 릴레이코스를 선호하는편이고 요즘 최근에 계속 달리게되네요.
앤과 사라씨를 보러 밤늦게 방문했지만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로드샾이라 건물은 오래되었지만 티는 깔끔한 업소인것 같네요.
먼저 들어온 사라씨는...
이국적인 와꾸인데 연식은 조금 들어보이는...
하지만 엉덩이가 큰 매력적인 브라질리언 스탈 몸매의 육덕 스탈이네요.
강한 사운드가 일품이고 역립도 잘 느끼는 언니네요.
젤이필요없을 정도로 수량도 풍부하고요^^
두번째 들어온 앤이라는 언니가 저는 더 좋았어요.
어려보이는 예쁘장한 와꾸에 천천히 간드러지게하는 애무...
애무를 받으며 손으로 느껴보려하니 팬티를 벗어주는 센스!
무엇보다 와꾸좋고 슬래머스탈이 제일 맘에들고 작고 아기자기한 언니라 쪼임도 좋은편이라 생각하네요^^
근처에서 일하는지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생각날때마다 방문하게될것 같네요.
번창하시고 좋은 언니들 많이 들어왔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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