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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낭만다람쥐입니다.
휴가를 마닐라로 다녀오면서 후기와 느낀점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1부: [지직스편] 좋은 스타트
2부: [LA CAFE편] 30대 이상은 여기가 더 좋은거 같다
3부: [피불고스편] 백형들이 왜 스트립바를 가는지 알았다
4부: [셋업범죄편] DOG년 내 죽을때까지 잊지 않으마, 이 시X년
5부: [에필로그편] 정산 및 호텔 정보등
9월7일 에어아시아를 타고 인천에서 마닐라로 갔습니다.
친구가 마닐라에서 일을 하고 있고, 그 친구도 마침 휴가를 내었다 해서 갔을때는 혼자였으나, 마닐라에 있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항공사의 특성상 좁은 자리가 걱정되었으나, 생각외로 탑승객이 얼마 없어서 매우 편하게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삐끼 천국입니다.
첫 번째, 공항에서 짐들어주겠다는 삐끼
두 번째, 공항에서 자기 택시 타라는 삐끼
세 번째, 그랩기사와 따까이벨리 여행을 같이 운영하는 여행 삐끼
공항에서 호텔까지 오면서 3명의 삐끼를 보는데 아주 지겨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호텔앞에 있는 벨보이를 보자마자 얼마나 반가웠던지...
호텔에서 친구를 만나서 식사를 하고, 지직스로 향하였습니다.(11시경) 10분 쯤 걸어가니 지직스가 나오네요 입구에 여자들이 줄을서있습니다.
그만큼 돈벌러고 온 친구들이 많다는 것이겠지요. 아직은 이른듯하여 LA CAFE 수질도 볼겸 시스템이 궁금하여 가봤습니다.
시스템은 방콕에 테메카페와 매우 유사합니다. 대신 다른점은 테메의 경우는 굳이 음료 및 주류를 시키지 않아도 되나 여기서는 무조건 시켜야 하는거 같습니다.
그래봤자 비싸야 100페소 정도 였던거 같으니 아깝지 않네요. LA CAFE 아가씨와 이빨을 털고 새벽1시쯤 다시 지직스로 갔습니다.
지직스의 내부모습입니다. 금요일이다 보니 저런 여유있는 공간이 아닌 아우슈비츠로 가는 열차마냥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어디 서있지도 못하네요. 계속 서칭을 하다가 아가씨한명이 오네요 클럽이다 보니 워낙에 시끄러운 관계로 위챗을 통해 이야기 합니다.
이름은 소피아고 나이는 23이였던거 같습니다.
창렬하게 5000페소를 부르지만 단호히 4000페소(긴밤/3번)로 쇼부를 치고 호텔로 데려왔습니다.
맥주한잔하면서 이야기를 하니 자기는 오랄에는 자신이다고 하네요 30분정도 간단한 호구조사를 마친 후 본게임에 돌입합니다.
이 친구 거짓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 15분정도를 주구장창 빠는데, 스킬도 스킬이지만 그 정성이 대단합니다.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끼는게 다양한 체위에서 있다고 하는데 이 녀석은 빠는데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한창을 빨고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보니 물이 홍건합니다.
물들어 올때 노 저어야 한다는 조상님들에 말씀을 따라 신나게 박았습니다.
위로도 태우고 뒤로도 박고 20분 정도 강약중강약으로 시원하게 발싸 후 잠깐 휴식을 하고 다시 들어 갑니다.
위아래 위위아래 물고 빨고 박아제끼고 시원하게 발사!
확실이 30대 중반에 가까워 지니 예전같지 않습니다. 현타가 길게옵니다. 늦은 밤 내리는 비가 아름다워 보입니다.
그녀를 꼭 안고 잠이 듭니다. 커텐사이로 비치는 햇살에 잠이 깨고 다시 한 번 엉덩이를 쓰다듬으니 반응하네요
다시 한번 아침을 깨우는 섹스를 한 번 더하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굉장히 만족스러운 섹스에 택시비로 200페소 쥐어주고 보냈습니다.
아침식사고 뭐고 일단은 피곤해서 잠부터 잤습니다.
첫 번째날 아주 잘맞는 파트너를 만나서 좋은 1일차 여행이였습니다.
다음에는 LA CAFE에서 만난 쉘과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하나 쓰는데 오래걸리네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추천은 죽었던 존슨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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