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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의 간판언니. 예약 안하면 못본다는 엘프씨를 드디어 접견하고 왔습니다.
다음에 못볼것 같아서 후회없이 2시간 예약잡아버렸습니다.
시간 딱 맞춰서 가니까 바로 실장님 만나고 페이지불하고 엘프 방가서 노크했습니다.
문열자마자 풍만한 가슴부터 보이네요. 피부는 하얗고 목소리는 깜찍하더군요.
마치 원피스에 나오는 언니들 몸매를 연상케하는 그런 몸매입니다.
들어가서 엘프가 저를 살갑게 맞이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마주보며 이야기도 했구요.
샤워하려고 옷벗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엘프 알몸을 봤는데. 엘프 몸매 진짜 작살납니다.
가슴이 이쁘면서 크고 그런 가슴은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참을수 없어서 가슴을 만졌습니다.
일단 엘프는 에로스에서 유일하게 +4를 받는지 직접 느껴보면 알 수있는거 같습니다.
사이즈나 애무 애인모드 서비스같은게 다른 언니들과는 다른 그 어떤 극강의 마인드와 서비스네요.
반응같은것도 정말 리얼하게 반응해주고 저의 그곳과 바디를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게
온몸이 가만히 있질 않네요. 이 언니. 내상은 절대 없는 언니구요. 일단 들어가서 한번 느껴보면
왜 다른지 알 수있습니다. 위에서도 미치게 잘 해주고 바로 자세바꿔서 정자세로 엘프의 따뜻한 그곳을
삽입했을때 느낌 지렸습니다. 피부도 하얘서 촉감이라든지 느낌도 너무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2시간을 잡고 엘프랑 즐달을 하니까 시간적으로도 쪼달리지 않고 여유있게 엘프랑
연애을 즐길 수 있던것 같네요. 진짜 왜 예약을 안하면면 볼 수 없는지 왜 에로스에 간판인지. 확실히 느꼈습니다.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박다가 바로 발사했는데. 아주 시원하게 다 빼고 왔습니다.
다음에 또 보러 갈수밖에 없습니다 엘프. 다음을 기약하고 엘프만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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