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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입니다
주52시간임에도 주말출근하게된 저는
간만에 짜증이 이빠이 올라와서
끝나고 혼자왔어요
신논현역쪽이니 참고들하시구요
여기는 저번에도 느꼈지만
꼭 섹파 또는 여친집에가서 한듯한 느낌이 많이납니다
제가 왜이런말하는지 아시는분은 아실듯
만난언니는 보아란 언닙니다
아담해요 최대160정도?
귀엽게 생겼어요
같이침대누워서 얘기좀하다가
언니가 키스부터 시작.
삼각애무위주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저보고 애무해줄거냐고 묻길래
저는 안한다고 그냥하자고해서 떡으로 바로갔고요
언니가 좀 잘느끼는 체질이거나 아님 연기를 잘하는거겠죠
상당히 조아해주는게 느껴졌습니다
애초에 스트레스 풀러간거라서
그냥 냅다꽂고 퍽퍽퍽하다가 끝내고
담배한대피고 나왔습니다.
이 가게는 두번짼데
두번다나쁘지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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