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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픈해 찾아가기로 한 사이다...
전화를 걸어 간단한 인증을 마치고 서은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차로 이동한다니 자세히 장소를 알려주더군요.
계산 홈플러스에서 무척 가까웠습니다.
우선 가게가 무척 깨끗하고 밝은 느낌이였습니다. 냄새도 안나고...
실장님의 안내에 치카치카를 마치고 티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서은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프로필대로 키는 165정도 힐을 신어서 그런지 더 커 보였습니다.
그리 마르지도 뚱하지도 아는 체형에 머리는 살짝 허리까지오는데 머리숱이
장난이 아닙니다.얼굴은 약간 사랑과전쟁의 민지영 조금 보이네요.
서로 간단한 인사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말을 무척 잘하네요.
잘 웃기도 하고... 허리 아프다는 핑계로 눕자고 하니 살며시 내 품에 안겨 들어오네요.
머리를 쓰담쓰담하면서...
키스도 잘 받아주고 가슴을 만지니 눈을 흘기네요.
서로 이렇게 실랑이를 하다보니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뭔가 아쉬움이 남았지만
다음에 또 보자는 말과 인사를 하고 나오니 실장님이 따라 나오네요.
실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다음에 또 뵙자는 실장님을 뒤로....
실장님이 무척 착하고 솔직한 분이신것같네요.
이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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