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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패떳가게일때 참 마니갔었는데
대충 훑어보고 공격좋은애로 지혜찜
실장분 친절하시네요 전화부터 안내까지 그담은 나두몰라

낯익은 티분위기 예전엔 음침했는데 암튼
지혜입장 하며 안녕~하며 썩소를 짓기에 이노무 지지배가
첨보는 오빠야를 보면 배꼽인사를 90도로 해야지 깍듯이
싼티나게 안녕이 뭐야? 야단치며 다시 인사해봐 라고해요 큭
지혜가 다시 90도로 안녕하세요 오빠? 그래 그렇게 인사를 다소곳이 하는거야 인사는.
아놔 아잰가바 그렇게 설레발을치고
인사란 여자는 여성스럽고 섹시하게 하는거란 말이지하니 나보고 오빤 왜 자기집 안방처럼 드러누워
빤쓰만 입고 아무렇게나 예의없게 널부르져있지나 하고 드립을치는데 요거 오늘 안심심하니 속으로 재미나겠다 하고
낵아 덥고 긴장해서 그런다하니 뻥치시네! 하며 맞받아쳐요 큭 낵아좀그래
요가스나 요거이 보통이 아니네 속으로 영도서 짬좀 묵은듯 이렇게 초반 설레발로 스따뚜 합니다
뚜루뚜 뚜뚜뚜 통화중 이니죠 블핑이죠 모르는분은 아재임. 아재들 보고있나~
옆에눕혀 쓰담쓰담 하다가 브라를벗겨 젖도한번 배어물어보고 꼭지도 돌려본다
궁디하고 다리라인도 쓸어보며 다리가 가늘어요 눈매가 이쁘장하니 풋풋한 맛은 없는데
전체적인 스타일은 조으네요 옷발좀 받을라인이라고 칭찬하니 조아라해요
그러먼서 소두라고 곁들여주고 소두잡아 먹겠어 라고는 멘트도 찡가주니 힝 모야이오빠 라며
입을삐죽여요 이렇게 토킹과 키스타임도 갖으며 엎치락뒤치락 하다가 지혜왈 오빠 누워봐 하며
찌립과 동시에 빤쓰를 벗겨줘요 공격좀 할려나하고 무방비로 열어줘요 제법 공격하네요
얼마나 하는지 내벼둬요 간만에 수비만 해보는 재미도 암튼 위아래를 분주히 오가며 열씨미 하는데
격려차원에서 소두도 쓰담쓰담하며 공격력에 소두잡아먹겠어 하니 캑캑거리며 욱겨죽겠다고 집중좀 하라고
쿠사릴 줘요 고사리 아니죠 쿠사리
귀여운 맛이있어 그냥내비둬요 지치면 힘들다 하겠지 하고
2 ,30여분 을 그렇게 집요하게 공격하더니 힘든지 중간에 한숨을 내쉬며
이오빠 끈질기넺 정체가 뭐지? 물어보길래
조선족말로 북에서 탈북해서 정착중 이라하니 긴가민가해요 큭
잭아 범죄의도시에 나오는 조선족말이랑 똑같이 하거던요
그래서 지혜도ㅡ 진짜인줄 암튼 이상한지 연신 궁금해 하는군요
그리하여 시간타임은 2분 남기고도 여전히 공격중 막판에 정성에 감복해
마침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군요 공격수가 맞긴 맞네요ㅎ
담에 또보게 된다면 혀날두의 공격력을 보여줘바야 겠어요
영도에 이뿐애들이많아 조만간 자주갈듯 해요 이뻐해주러
이상 칼쌈레나드였씀다
아님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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