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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숨기고픈 언니가 있는데...
이미 오픈되어 있어서 숨기고 본다는 것 자체가 별의미 없는 언니가 된거 같습니다.
실제 숨기고 조심스럽게 야금야금 보고 있는 언니가 있긴 한데.. 한달에 한두번 보던게
벌써 30회정도 된거 같습니다.
오늘 또 펜을 들고 쓰게된 주인공은 유주언니인데...
숨기고픈 언니이기 보다는 착하고 경험없는, 요령피지 않는 언니이기 때문에
좀더 조심스럽고 인간적으로 대해 줘서 잠시나마 오랫동안 봤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제 바램입니다.
가격대비 와꾸는 상급이며
대화는 초짜라서 대학생 언니와 이야기하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거의 말을 놓지 않으며 플레이시에도 좋아? 라고 하면 흐느끼다 웃으면서
네.. 라고 합니다.
몸매는 착한몸매라고 단언하고 싶습니다.
작은키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귀여운 슴가... 정말 만질만 합니다.
키스도 가리지 않으며 과한것 보다는 부드럽게 하다 천천히 여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피부!
타업소 도우너 언니의 탁월한 광택에 버금가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몸이 이리 부드러울수 있을까?
이 언니 역시 피부하나는 혜택을 받고 태어난거 같습니다.
자세의 부드러움과 잘 관리된 음모...
그리고 밑에 쪽 갈라진 어려 보이는 비주얼 최강의 봉지
이 보지를 보고 발기가 안된다면...
병원에 가보십시요. 발기부전이 맞습니다.
후배위시 잘룩한 허리의 비주얼과
사과같은 힙을 살짝 잡고 쳐줄때, 남자로서의 우월감이 극에 달합니다.
엔에푸를 많이 봐온건 아니지만...
80% 이상은 사실 엔에푸가 아니라는점이 아이러니 이지만...
그중에서도 유흥경험 전무에다 이런 언니가 진짜 어떻게 마음먹고
오게 됐는지 궁금할 정도이며...
이렇게 만난것도 참 행운이라는 생각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아끼고 아껴 오랫동안 천천히 음미하듯 접견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지명의 조건이 있는데...
5접이상이 별로 없습니다.
3접이면 거의 지명합격선이고 5접이면 제 마음속에 명예의 전당입니다.
유주언니는 곧 명예의 전당에 오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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