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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거리가 땡겨서 수안보 전화해서 예약잡고 살짝 일찍 도착한 후 식사를 하지 못해
수안보의 명물이라는 라면을 시켜 맛있게 한그릇 쓱싹 해치운뒤 잠시 휴식을 취하다 예약해둔 시간이되어
다정 언니를 만나러 갑니다.
아담 슬래머의 전형적인 스타일인 다정 언니를 만나 노가리 좀 까다보니 시간이 정신없이 흐르네요.
안되겠다 싶어 키스하면서 슬슬 분위기잡으니 바로 눈치채고 샤워실로 안내해주는 다정언니!
간단히 씻은 후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즐겨봅니다.
아주 맛있는듯 빨아주시는 스킬에 위기를 몇번 넘기고 들썩들썩하다보니 어느새 장착되어있는 CD
그 위로 슬슬 내려오는 다정 언니의 그곳~
그렇게 합체한 후 방아질이 시작되는데 와우!
여성상위만 해보고 끝낼 순 없어 살살 느껴주다가 언니를 눕히고 정상위로 열심히 피스톤질 하다보니 느낌이 살살~
이때다 싶어 속력을 더해주니 시원하게 발사!
땀은 약간 흘렀지만 일부러 주간에 보러간 보람이 있는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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