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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원가권에 당첨되어 부천 떡도날드를 다녀 왔습니다. 원래 다른 이름이었는데 중간에 사정이 있었는지 바뀌었습니다. 언니들은 그대로 있으니 크게 상관은 없죠.
부천 떡도날드는 전원 20대 초반의 태국 언니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는 첨에는 푸근한 인상의 소다씨가 끌렸으나 +1이 붙은 이유는 따로 있을 것 같아 결국 가장 많이 보시는 앤 언니로 선택했습니다. 결국 잘 한 선택이었고 기대 이상이었네요.
앤 언니는 프사만큼 이쁩니다. 짧은 핫팬츠 청바지에 탱크탑을 입고 있는데 엉밑살이 살짝 드러난 탱탱한 다리를 보니 과연 20대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21살 되었다고 하구요. 부끄러움이 많은지 소파에 나란히 앉아 담배를 피우면서 영어로 너 참 이쁘다, 살결이 보드랍다 하면서 허벅지를 만지니 베시시 웃네요.
어린만큼 정말 살결이 좋네요. 앤 언니를 살며시 끌어 안고 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따로 샤워 서비스는 없고 제가 다 씻을 때쯤 되자 언니가 옷을 벗고 들어오네요. 가슴은 살짝 작아보이지만 저는 의젖으로 부풀린 딱딱한 가슴보다 작아도 자연산을 좋아하니까요. 벗은 몸을 옆에서 보니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빵빵한 것이 딱 보기 좋습니다.
침대에 누워 있자 언니가 샤워를 끝내고 가만히 제 옆에 눕네요. 언니를 꼭 끌어안고 키스를 나누는데, 다른 분들 후기처럼 키스가 무척 적극적입니다. 입술도 빨고 혀를 섞어가며 하는 하드키스를 오래오래 정성껏 나눴습니다. 그러다보니 언니 애무 전에 자연스럽게 제가 먼저 역립하는 순서가 되었어요. 오랜만에 여친이랑 하는 기분이 납니다.
언니 귓볼부터 시작해 목덜미, 겨드랑이까지 훑으면서 가슴을 빠는데, 꼭지도 작고 작은 가슴이지만 탄력이 있네요. 딱 제가 좋아하는 가슴입니다. 근데 언니가 참는 건지 원래 그런 것인지, 보통 이 정도 빨아주면 신음소리가 나는데 앤 언니는 무반응에 가까워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허리, 허벅지, 무릎까지 정성껏 빨아준 후 보빨 공략에 들어가는데 보빨에도 반응이 없네요.
보빨 매니아인 저는 오기가 생깁니다. 손으로 클리를 좀 더 드러나게 한 후 마치 뱀처럼 고속으로 혀를 놀려서 오랜 시간 공을 들였는데, 분명 보지에서 물은 나오고 있는데 언니 반응이 없네요. 어쩌면 이 언니가 경험이 없어서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접대용 신음이 아닌 그냥 본인이 느끼는대로 하는구나하는 마음으로 체념을 합니다.
뒤늦게 언니 bj를 받아보는데, bj는 의외로 꽤 합니다. 삼각애무나 이런 것 없이 bj만 해주는데 목구멍 깊숙이 넣는 것은 아니지만 귀두를 공략할 때는 참 잘하네요. 그리고 제가 부랄 빨아달라고 하자 첨엔 간지럽게 핥다가 왼쪽 오른쪽 구슬을 입에 머금어 가며 오래오래 정성껏 해주네요. 그만 하라고 하지 않았으면 아마 계속 해줬을 듯 하네요. 초짜로 그런지 성실함이 느껴집니다.
자지를 세웠으니 박아봐야죠. 앤 언니는 꽉 조여주는 좁보입니다. 근데 삽입을 하고, 언니를 끌어안고 허리를 움직이며 박아주자 그제서야 신음을 쏟아내네요. 이 언니는 삽입에서 느끼나 봅니다. 정상위로 박으며 언니 가슴과 허리도 만지고, 뒤로 돌아 엎드리게 해서 박으며 언니의 예쁜 엉덩이를 감상합니다. 그러다 언니 상체를 세우게 해서 엉덩이가 밑으로 오게 해 밑에서 위로 박는 체위로 하는데, 이 때가 언니 신음 소리가 절정이네요. 뒤에서 언니 가슴을 만지며 오래오래 박다가 신호가 올 것 같아 언니를 도로 눕히고 서로 부둥켜 안고 키스를 나누며 사정했습니다.
+1이 붙은 언니는 이유가 있네요. 어리고 귀엽고 수줍고 좁보인 앤 언니를 만나 오랜만에 즐달했습니다. 후기를 남기고자 사진을 요청했으나 거절하네요. 아쉽지만 강요하지는 않는 성격이라 포기하구요. 와꾸나 몸매 중심으로 보시는 분은 앤 언니 꼭 만나보세요. 저는 다른 언니 두 명도 마저 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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