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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신이 강림해서 즐톡을 돌리다가 거리가 좀 있지만 얘기가 연결이 돼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는 돌싱이고 잘하는 사람이 좋다고 합니다. 전문적으로 하는거같지를 않아서 이야기 계속하다 담날 만나기로 했습니다. 권선동의 한아파트앞에서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리는데 차 백미러로 보니 그사람인걸 직감했는데 몸매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점점 가까워지고 얼굴을 보는데 허걱.. 50대도 넘어보입니다. 머 나이많아도 상관은없는데 못생겼다기보다 도저히 이건 아닌얼굴입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도망쳤습니다. 2시간 달려서 갔는데 얼굴얘기를 끝까지않할때 알아봤어야하는데 몸매는 그럴사해서 ㅠ 왕복 4시간 반나절 날리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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