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끝나고 날도 적적하고 실장님께 전화걸어봅니다
이것저것 많이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ㅎㅎㅎㅎㅎㅎ
가슴큰걸좋아한다니 실장님께서 단비씨를 추천해주시더군요
믿고 예약해봅니다
차가조금밀려서 조금늦었네요 ;;;부천역부근이라
노크를하고 정말 머릿결도 좋아보이고 뽀얀단비가 문을열어주는데
잘왔구나 싶었네요 성형도없고 하얗고 룸삘이아닌 민간인삘에
크 .. 물한잔마시고 같이 담배하나피며 얘기를나누다 샤워하는데
이게 웬걸 샤워하다말고 비제이가 갑자기 들어옵니다.. 이미 흥분은 극도로 달렸고
나와서 다시 비제이들어오는데 참을래야 참을수가없군요
바로 뒤로 강강강 .... ㅈㅇ도좋고 너무 빨리 일을 끝내버렷어요;;;
연장되냐니 뒤에 예약이있다하여 오순도순 얘기만하며 ㅠㅠ
다음엔 장어라도 먹고와야겠습니다 너무 좋았던ㅁ나머지
가슴도 말랑한게 c정도 되보이는거같습니다
당분간 계속볼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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