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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에 우정여관에 다녀왔네요
송이 라는 조선족 아줌마구요
나이는 50대후에서 60대 초 추정됩니다.와꾸라...음..할말없습니다...
머리는 단발에 하아...그냥 그래요.ㅠㅠ 몸매는...하아...그냥 슬림한 편이긴합니다..
서비스 받는데 하아...이건 불꺼놓고 해도 하아...그냥 하아...입니다.
자지가 제대로 스질 않습니다..계속 빨아주니 머 겨우겨우 스긴 했는데..
박고 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송이한테 그냥 오늘 피곤해서 입에다가 싸고 싶다 라고 애기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마인드는 좋더군요.
그냥 누워서 받는것보다 서서 사까시 받고 싶다고 하니 그러라고 합니다.
서서 사까시 받으면서 진짜 개 초집중해봅니다..송이가 손으로 전립선쪽이랑 똥꼬쪽
자극 시켜주길래 초 집중해서 입에다가 겨우 발사 했습니다.
마인드는 좋은데 와꾸가 좀...후우..
보실분들은 그냥 입에다가 싸는걸로 말하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마인드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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