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특회님들 그리고 강남 RUN 사장님에게 정말 감사 드립니다.
후기를 모바일로 다 써놓고 정작 사진 정리 해 놓은게 집에 있어 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저번에 처음으로 RUN을 방문해서 하루를 보았는데 역시나 에이스 답게 아주 즐달로 만족해서 이번에도 원가권 기회를 얻어 누구를 볼까 하다가
하루를 또 봤네요. 오늘은 입장하니 저번에 봤던게 3주전 쯤 되는거 같은데 저번에 즐달했던 걸 다 기억하고 있네요. ㅋ
오늘은 스피드하게 물 한잔 벌컥 마시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역시나 하루는 어떤 옷 입을까 물어보는데 전 아무거나
후기사진 찍어야 하니 젤 오빠들이 안 찾았던 새로운걸로 안 입었던걸로 해달라고 주문하고 샤워 후 나오니 왠걸 그냥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있네요. ㅋ
하루는 항상 코스프레 옷 입은거만 봐서 그런지 알몸을 보니 더 새롭고 불끈해서 하루를 덮치고 왜 알몸이냐 물어보니 오빠가 코스프레 별로
안 좋아하는거 같아서 그랬답니다. 그러면서 옷 입을까? 입을까? 계속 묻는데 입는 동안 기다리기도 싫고 알몸으로 포개져 있으니 흥분되서
됐다하고 바로 본게임 딥키스 제가 좋아하는걸 아는지 아주 딥하게 키스 정말 잘 받아주구요. 역립시에도 반응도 아주 좋습니다~
하루에도 여러번하니 반응이 없을만도 한데 그냥 하루는 섹스 자체에 자연적으로 반응하는거 같습니다. 반응이 좋으니 더욱 흥분해서
열심히 가슴애무를 하며 부비를 하다가 하루가 자연스럽게 장비를 장착시켜줍니다. 장비도 아주 얇은 걸로 하루가 직접 따로 준비한거라 하더군요.
바로 삽입시도하여 열심히 펌핑~ 쪼임도 적당하고 수량도 적당해서 젤 없이도 연예를 즐기는데 무리없습니다.
열심히 펌핑해주니 가슴을 움켜쥐며 활어반응을 보이길래 제가 가슴을 꽉 움켜쥐어주며 꽉 움켜쥐어도 아프단 소리 안하고 더욱 흥분하는 하루 모습에
더욱더 강도를 올려서 정상위, 후배위 하다가 마무리 했네요. 정말 에이스답게 하루를 보고나면 후회는 없습니다.~
그리고 후기 사진 올려야 된다 하니 오빠 모자이크 잘못해서 안된다고 하루가 직접 찍어서 모자이크 처리해서 여러장을 보내줬네요.
역시 여러 오빠들 눈요기 하시라고 직접 보내주는 역시 에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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