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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톡이란걸 첨 설치하고 돌려보았습니다
거리가 가까운 곳에 22살 처자를 포착
용기내어 말을 걸어보니 스폰을 구한다고 합니다.
첨이냐 물어보니 직장인이라(미용인) 자주는
못했지만 최근까지 만난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어떤 조건으로 보았는지 물으니 월 200 네번보고
데이트 시간은 무제한이랍니다
왜 다시 구하는지 물으니 지금보는 사람이
성향자라 맞추어 주기 힘들어 헤어졌다네요
스펙은 그다지 뛰어나 보이지 안으나
월 200 받는 와꾸가 궁금하여
우선 면접이라도 보겠냐 물으니 흔쾌히 콜을합니다
사진과 옷차림을 설명받고 토요일 오전 약속장소로
나같으나 보이지 않더군요 텔레그램으로
어디냐 물으니 가고 있답니다. 다만 알려준 옷이
마르지 않아 다른 색 옷을 입고나간다 합니다
느낌이 싸해집니다. 혹시 하는 느낌이 들어
주차차 해둔 곳 근처 편의점 파라솔로 향합니다
약속 장소가 한눈에 들어 오더군요
음료를 하나사서 마시며 기다려 봅니다
잠시후 저만치서 통에서 뚱으로 넘어가는
처자가 한명 걸어옵니다
약속장소 부근에서 서성이더니 폰을 만지작 대더니
도착했다고 어디냐고 메세지가 옵니다.
그래서 지나가는척 하며 가까이 다가갑니다
헉! ! ! !
스켈링을 언제한거지 앞니에 거무튀튀한
찌꺼기가 있고 붙임머리인지 듬성듬성
머리에 다수의 핀이 보입니다
물론 보내준 사진과 1도 닮은 구석이 없습니다
짱나서 담배한대 물고 부불을 붙이는데
제게 말을 겁니다. 순간 덜컥 합니다.
휴.... 다행히 불을 븰려달라는군요
정면에서 보니 도저히 200 와꾸는 안나옵니다
간신히 1-10 정도 되보이는군요
라이터를 돌려받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주차장으로 향해 뒤도 안돌아보고 자리를
벗어 났습니다
에고 엘프는 아니더라도 중상이상 만난는
여러분들은 정말 복받으신거에요
전 언제쯤 만나볼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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