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결국, 이렇게 보게 되네요.
건마는 올해 초부터 관심을 가지면서 계속 모니터링 하고 있었죠.
그 레이더망에 잡힌게 소연.
부천에 있을 때죠.
후기가 좋다지만 모두다 좋을 수 없는 법.
그래서, 숏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검증녀야 기본코스가 당연할 것을)
7년만에 건마업소 입성.
문이 열리는 순간.
왠 40대 분.
여실장이 밑장빼기를 했는지.
후기에 있을 소연이 아니였습니다.
서비스라곤
전립선 마사지. 그리고 옷 입은 채 핸플로 마무리.( 진실만을 말합니다. 딱 2개)
뭔 40대 년이.
소연 스케줄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7년의 기다림의 끝은 무전유죄 유전무죄의 절망감.
여기서 포기 할수 없어서.
기타 후기를 다시 참고해 인.부천 몇 업소를 방문해 보니 건마 생태계도 어느정도 정립이 되더군요.
여러 곳에서 즐달하고 있는 찰라.
소연의 인천 전격 출연.
코스 선택의 많은 고민 끝에 결국 숏코스.
실장님이 제법 훈남이시길래. 어느 정도의 안도의 믿음이 생기더군요
샤워 후 물기도 채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문이 열리면서
아주 상쾌하게 웃으면서 다가 오는 소연을 드디어 보게 됩니다.
처음 본 나를 아주 오래 된 친구처럼
정말 적극적입니다.
숏코스라 맛사지 없이 바로 서비스를 돌입하네요.
이 시간도 아까운가 봅니다.
진한 키스에 부비부비, 하비욧, BJ.
부비부비에서 감흥이 잘 없는데, 소연 부비부비에 반응이 온 것이 충격이면서 저에 대한 소연의 스킬이 아닌가 싶네요.
특히, 69는 아직도 정신이 혼미하네요.
왠만하면 하지 않는데, 좀 특별했던 소연과의 69.
대망의 마무리를 위해
여상 하비욧을 죽을 힘을 다하는 소연.
힘들어 하는 것 같아.
남상이면 될것 같아 자세 전환.
이미 타이밍을 놓쳤는지 이마저도 실패로 인해.
마지막 옵션으로 핸플을 소연 팔뚝 근육으로 받았지만.
소연의 등을 토닥이면서. 괜찮다고.
오늘 컨디션을 핑계로 살포시 안고 있는데,
다시, 소연의 2차 시도를 시연합니다.
그러나, 여기까지.
소연의 외마디 하소연 "어떻게, 내가 성공 못한 경우 없었다네요.""
제가 지루가 아닌 조루에 가까운데.
전날 컨디션이 좋지 않았나 봅니다.
그리고, 소연의 극강 서비스에 이미 카타르시스는 도달 한 것 같아서.
다음에 위해 괜찮다고 만족감을 표현 했네요.
끝까지 미련이 남는지 톡톡 치면서 두고 보자는 식으로 마무리 인사를 했네요.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소연과 달콤한 휴식을 취한 것 같았네요
소연, 너의 그 프로 정신에 감명 받았고.
난 너에게 모욕감을 주지 않았어.
{{ 달콤한 인생 }}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는야
- 아닙니다.
-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슬피 우느냐
-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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