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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작스레 기온변화가 심한듯하다 주로 야행성인관계로 허전함을 달래기위해서 자주 가는
소녀시대에 전활걸어 추천을받았다. 이곳은 추천받을때마다 딱 그 스타일에 맞춰주다보니 거의 묻고 따지지도않는편이다
"실장님 오늘은 뭔가가 허전한느낌이다 괜찮은 친구 추천해달라고하니" 그러시면 오늘 밝고 달달함? 을 채워줄수있는
분으로 로즈매니저를 추천해주셔서 빠꾸없이 고고~
첫인상은 의술을 빌리지않은 예쁘장한 자연스런 와꾸에 웃는게
정말 매력적인 친구인거같다.. 정유미?? 요리하는분 말고 우결에 나왔던 애교덩어리를 보는듯한 느낌?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거같은 그런 매력적인친구인거같다.. 몸매는 매끄럽게 잘 빠진 슬림한 부드러운피부에
슴가와 엉덩이는
화가 잔뜩 나있는듯한 애플힙에 가슴은 자연인데도 봉긋한 너무 잘익은 복숭아같다.. 무슨 온몸이 과일나무인줄ㅎㅎ
어색함을 느낄새도없이 자연스러운 터치와 야한농담도 잘받아쳐준다 ~~
대화내용도 화난사과와 복숭아 이야길 하다보니 15분??가량 이야기하다보니 안되겠다며
샤워실로 나를 데리고 간다 뭐지 이느낌은 헉..
샤워를 마치고 침대타임 .... 침대위에서의 내용은 달리는분들의 무기도 다양한만큼 본인위주의 느낌은 주고 싶지않다
고로 둘만이 알수있게 참아주세요 ~~ㅎㅎ
참고로 저는 강강강으로 시작하는스타일은 아님~ 천천히~매우 천천히~~상대방이 답답해서달아올랐을때
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함 ~ 매우 만족 했네요~~
품어져 나오는 체취부터가 너무 달달한향이남
Tip. 딥키스까지 다받아줌.. 어느정도의 교감이있는상황에선 이친구 화끈함
후배위시 ~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하지마시고 조심하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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