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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가까운 곳이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은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솜털 뽀송뽀송 한 애기같은 모습이였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서로 씻고
애무를 받아보는데 어린 아가씨가 부드러운 살결로 온몸을 휘감는데 천국이
이곳이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세 체인지 후 애기피부를 구석구석 애무해주고 CD착용후
진입해 보는데 좁아도 너무 좁네요 애무를 해주며 1CM씩 전진하면서
진입하면서 치골 끝까지 밀어 붙였는데 왠지모를 정복감이 드네요.
귀여운 얼굴보면서 하는게 좋아서 자세 바꾸지 않고 부드럽게 펌핑하는데
쪼임이 좋아서 더이상 참지못하고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옆집 동생같은 이미지에 어색하지 않게 손님을 응대하는 마인드
쫀득한 떡감 +3이 아깝지 않은 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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