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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나쵸) 바삭바삭 맛있는 나쵸.. (실사인증)

    제휴 업소명
    구로 몰랑
    지역
    서울

    야밤에 심란한 맘에 우연히 나쵸 언니를 보게 되었네요..

     

    몰랑 사장님이 청단이랑 나쵸 언니를 볼 수 있는데 저한텐 일단 나쵸 언니가 괜찮을 것 같다고..ㅋ

     

    그 말을 들으니 버디의 청단이가 생각나 몰랑의 청단 언니도 궁금해 지더군요..

     

    일단,, 오늘은 울적한 맘에 나쵸 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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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설명이 엄청 기네요.. 뭔가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ㅎㅎ

     

    근데,, 시간이 20분이 지나도 안들어오네요.. 안그래도 거시기한 맘에 기름을 붓는..ㅠㅜ

     

    그냥 갈까 하려는데 그제사 언니가 들어오네요.. 근데,, 미안하단 말도 없어요.. 힝..

     

    이유를 물으니 계속 전 타임들이 딜레이가 되어서 그랬다는데..

     

    몰랑은 다 좋은데 가만보면 항상 이렇게 딜레이 시간이 다른데보다 길다는게 좀 고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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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간에 약간 어색한 분위기를 띄고 있다가 천천히 대화하면서 마음을 잡아봅니다..

     

    나쵸 언니는 요런 야들야들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네요..

     

    언냐한테 왜 나쵸라고 지었냐고?,, 바삭바삭 맛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지었냐고 했더니만,,

     

    이내 그 어색했던 첫 분위기는 사라지고 이쁘장하게 웃는 웃음이 돋보이는 얼굴로 돌아오네요..

     

    나쵸 언니는 첫 인상이 매우 시크해 보이는 경상도 언니입니다..ㅎ

     

    말투도 아직 그쪽의 색채가 많아서 웃지않고 얘기하면 좀 강한 인상을 받는다고들 한다네요..

     

    그러나,, 얘기가 통하면 잘 웃음짓고 대화력도 좋습니다..

     

    절 막타임으로 봤는데,, 앞 타임들 손님들이 너무 말 없고 그래서 지루해서 죽는 줄 알았다고,,

     

    전 타임엔 아에 잠시 꾸벅꾸벅 졸았다고 하는데,,

     

    제가 나쵸 언니한테 푹 자도 된다고 난 내 할일 열심히 할께 하며 음흉한 눈빛을 지으니,, 빵 터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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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랑에 온지 아직 한달반 정도 되었고,, 다른데 잠시 있었다는데 어딘지는 안 가르쳐 주네요..ㅎ

     

    그래선지 여타 후기가 하나도 없는 상태..

     

    그런데도,, 얘기 해보니 좋은 마인드를 지닌게 보입니다..

     

    작은 키지만 비율이 좋아서 늘씬해 보이고 만지면 야들야들 합니다..

     

    특히나,, 나쵸 언니의 엉덩이는 슬림한 몸매에 딱 맞게 만지기 좋은 탄력있고 섹시한 모양을 가졌네요..

     

    얘기하면서 여기저기 만져보고 터치해 보는데,, 심란했던 마음이 일동기립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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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키스는 그녀의 혀가 계속 저의 입속에 들어와 있는 딮 혀키스..ㅋㅋ

     

    그리고,, 그녀의 터치 마인드는 아주 좋아서 맘대로 만지고 주무르고 해도 제지없는 굿 마인드..

     

    이런 언니에게 공격 안해보면 손해잖아요.. 열심히 땀 흘리며 공격에 공격을 해보는데,,

     

    이런,, 제가 공격력이 떨어진 건지 언니의 수비가 끝내주는 건지..

     

    융단폭격을 가했는데도 주변만 긁적되고 정작 맞아 떨어져야할 곳엔 멀쩡하네요..

     

    나쵸 언냐한테 릴렉스하라고 외치며 힘 좀 빼라고 했더니만,, 자긴 전혀 힘을 주지 않았다고..ㅋㅋ

     

    약이 올라 다시금 십자포화를 쏟아부었지만 아무런 득실을 얻지못하고 제풀에 주저 앉고맙니다..

     

    이마엔 땀방울만 뚝뚝..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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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쵸 참 좋아하는 과자라 핫소스에 딱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나쵸 언니도 딱 그맛이 나올 것 같은데,, 오늘은 심경도 그렇고해서 그런지 헛물만..ㅋ

     

    결론,, 좋은 티마에 더좋은 피마를 겸비한 나쵸 언니,,

     

    작지만 비율좋은 알찬 몸매가 남심을 유혹해 절정에 이르게 하는 맛있는(?) 경상도 아가씨 입니다..

     

    몰랑의 특화된 공격력이 있는지는 확인해 보지 못했지만,,

     

    역립 좋아하시고 스킨쉽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쵸 언니의 전혀 제재없는 모습으로 입이 귀에 걸릴수도..

     

    또한,, 공격하는거 좋아하시는 분은 본인의 실력을 검증하시러 한번 가보시길 권해 드립니다..ㅋㅋ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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