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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옆구리도 시려오구 하는김에 여기저기 눈팅을해봅니다
마침 타임즈가 눈에들어오더군요
사장님에게 연락하여 한시간뒤에 가기로 하고 위치를 물어보네요
시간에 맞춰서 입장을 했습니다
방문하니 실장님이 반겨 주는데 재빨리들어가고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지명은 안하고 랜덤으로 고고했죠
솔직히 텔을 수십번 가봤지만 거의다 비스무리한지라 거의 기대는 안하고있었습니다 ㅋㅋ
다들 아시겠지만 제일 기대대고 떨리는 순간이죠
방으로 안내받으며 기대합니다 ㅎㅎㅎㅎㅎ
샌디 언니 인사하며 맞아주는데 놀랬습니다
일단 어려보이고 스타일이 개인적으로 마음에들었습니다 ㅋㅋ
몸매는 슬림한 스타일은 아니고 보통 몸매인데 힙이 잘 발달되어 있네요
게다가 가슴이 진짜 엄청 엄~~~~청 컸습니다
간단하게 눈을맞춘후 연예를 시작하는데 기계적이지 않고 느낌 좋네요
되게 자연스러웠습니다 호흡도 잘맞고 만족이었습니다
전 솔직한 사람이라(ㅡㅡㅋ)
후기는 솔직하게 별로면 별로라고 쓰는 편인데
이번에는 정말 맘에 들어서 나쁘게 쓸려도 쓸게 없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괜찮은 달림이였습니다
다음번에 재방문할때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들고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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