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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듣보잡 푸르릉입니다
주중에는 충북에만 있다가 주말에만 힘겹게 달리고 있습니다
매주 집근처에있는 도깨비만 가다 이제 다른곳좀 가고자 해서
촉이 신세계에 꼽혀서 예약을 했더니 선미씨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설래는 맘으로 영등포 번화가를 가로질러가는데 중앙통에 위치했네요
막상들어가려하니 주변 사람들 눈치가ㅈ보이네요ㅋ
그런데 막상 들어가고나니 시설이 너무 깨끗합니다
다만 양치하는곳이 너무 허하네요
하튼 티에서 대기하는데 처자들 떠드는소리가 티안까지 들리고 꼴릿합니다ㅋ
목소리가 앙칼진게 어휴ㅋ
그리고 선미씨 입장을했는데 비율좋은 몸매에 볼륨도 있고 노출도 적당한 홀복
비쥬얼로 꼴렸네요
누워서 이런저런 입빨터는데 짧은 스커트라 엉덩이가 살짝보이는데 쿠퍼액이 벌써ㅜㅜ
기다릴 필요있습니까? 바로 엉덩이 토닥토닥하는데 탄력이 진짜 방방인줄 알았습니다
피곤한 하루였던지라 맘같아선 한탐 더하고싶었지만
다음주에 보자고 약속을 해놓고
티를 나왔습니다
약속 못지켜서 미안하다 선미야
오늘 가즈아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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