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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반말로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중국 우시에 있는 짜르 광장 한국사람 참 많다.
다들 어디서 오셨는지..
먹는데, 노래부르는데, 떡치는데 밀도 높게 밀집되어 있다.
짜르 광장은 1/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대부분이 음식점이고
2층 대부분으 퇴폐 마사지이다.
퇴폐마사지는 500~1000위안으로 가격이 다양한다.
가격에 따른 서비스가 다르다.
여럿이 들어오고 이중에 한명 픽하면됩다.
맘에 안들어 그냥간다고 하면, 또 어디선가 데리고 온다.
모든 가게가 아가씨들 돌려 쓴느거 같다.
암튼 짜르는 이런곳이다.
각설하고, KISS라는 KTV갔다.
걍 큰 노래방이다.
아가씨들 픽하고, 술마시면서 놀면된다.
가격은 아가씨 400원, 술 1000원이었던거 같다.
술 1000원이면 걍 칭따오 계속 나온다. 무쟈게 마시면된다.
아가씨는 20대다.
그 이상은 못본거 같다. 중국시간으로 8시에 가야 된다..
늦어면 아가씨 없다.
룸안에서 개인기량에 따라 걍 다 할수 있는거 같다.
철저히 개인기량에 달려있다.
난 개인기량 미달이라....;;
걍 쪼물딱만 거렸다. 왁꾸는 나름 괜찮았다.
여기는 룸이 아니라, 호텔로 데려갈수 있따.
룸에서 끝나고 800~1000위안 주면 데려갈 수있다.
이빨까서 800원 주고 데려 갔다.
호텔 가서 같이 씻고,
하려고 했는데..피곤에서 그놈이 서질않았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허사였다.
쓰벌..내돈..;;
걍 가라고 했다. ..
중국물가가 많이 오른거 같습니다.
거의 한국이랑 비슷하던구군요.
저같은 한국사람이 다 올려 놓았다는 소문이 있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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