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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대구 분수오피

    지역
    대구·경북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기 몇일이 안남은 시점에서 곧 독수공방해야하는 시기가 돌아오기에 그전에 빡세게 달리고자 실장님께 전화넣어 연락드려보앗네요ㅎㅎ다행히 제가 접견하고싶던 실크가 마침 예약 가능하길래 냅다 투샷코스로 햇네요.

     

    위치도 찾아가기 쉽고 시설이 신식이라 좋앗네요ㅎㅎ먼저 실크를 보는 순간 프로필과 똑같네요ㅎㅎ 피부톤에서 조금 차이가 났지만 이정도면 거의 똑같더군요ㅎㅎ 그리고 미소짓게 만드는 웃는 얼굴에 가슴이 떡하니 자리잡고있으니 빨리 본게임들어가고싶을정도였네요ㅎㅎ 슬림에 글래머라 생각하시면 될정도로 몸매에서는 군살하나 없엇네요

     

    샤워서비스받는데 되게 꼼꼼하게 해주네요 중간중간 저에게 해맑게 웃으면서 물로 장난도 쳐주다가 Bj서비스가 와주는데 잘하네요 정말 잘합니다! 보통솜씨가 아니더군요. 그 뒤 침대로 돌아와 본게임 시작하는데 키스면 키스! 립서비스면 립서비스 하나하나 정성들여 해주는데 이러다 시간이 다 갈정도로 되게 오래해주네요. 진짜 애인이랑 하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오래해주는데 심지어 bj 또한 오래 해주엇네요ㅎ 그러다가 장갑착용후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눈앞에 d컵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키스하다가 다시 세워서 하다보니 여상위에서 1차전을 마무리 해버렷네요. 여상위에서 발사당해보긴 처음이네요. 그만큼 쪼임도 좋고 테크닉이 좋앗다는거겟죠? 그리고 저에겐 2차전이 있엇으니 아쉬움이 없엇기에 얘기나누면서 서로 키스도 하고 가슴도 장난치면서 쉬는 타임을 가졋네요.

     

    이야기하다보니 곧 잠시 자기네 나라로 돌아간다 하더군요. 역시 인생은 타이밍. 가기전에 접견하고 가게되니 더욱 오길 잘햇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곧 한국을 떠나기에 동생이 아직 멀엇어라는 말을 하듯이 바로 기립하길래 2차전은 역립으로 시작햇네요. 역립하면서 위아래를 왓다갔다하다가 정상위에서 시작하면서 옆치기 등등 자세를 바꿔가며 열심히 피스톤하다가 마무리하엿네요.

     

    2차전이 끝나고 서로 끌어안고 있으면서 벌써 시간이 지난거 같은데도 가라는 말을 안하길래 진짜 애인처럼 느껴졋네요. 매니저도 쉬어야하길래 같이 샤워하면서 장난치다가 옷입고 인사하면서 퇴실햇네요. 간만에 달림이라 되게 즐달햇습니다. 진짜 애인처럼 느껴지는 매니저로 실크을 만나서 재접견 100프로입니다

     

    폰으로 쓴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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