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수욜이었습니다
선배들과 구리쪽에서 장어 묵고
잠실 프리마 고고
방이동 먹자골목 안쪽입니다.
사실 다른업소가려했는데
선배중 한명이 홍보글보더니
프리마 꼭 가보고싶다고해서
가게됐습니다
회원가11만이었구요
가슴 큰언니해달라니까
실장님이 패티추천해줬습니다
언니외모는..
딱 태국언니처럼 생겼구요
피부좋고, 문신있고, 슴가 꽉비나 씨쯤 돼보이구요
골반,허벅지 좀 있고 탄탄해요
그래서 그런가 언니가 위에서 잘 내리꽂더라는.ㅈ
언니와 동반샤워합니다
손으로 대충씻겨주는지 알았더니
바디타듯 몸으로 부비부비씻겨주네요
언니와 떡은..언니가 잘쳐줘서 다 좋았으요
여기 침대가..1인용 마사지 베드라서
떡치기좀 마이 불편합니다
덩치큰분들 꼭참고하셔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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